연예
교도소 간 배나라, 출소 후 ♥신슬기 재회 핑크빛 무드(우주메리미)[결정적장면]
교도소 간 배나라, 출소 후 ♥신슬기 재회 핑크빛 무드(우주메리미)[결정적장면]
이날 백상현은 보떼그룹 회장이자 이성우의 부친에게 이성우의 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덮어쓰라는 지시를 받았다. 검찰 출두에 앞서 이성우에게 "날 한 번이라도 너 사고 칠 때마다 방패로 쓸 말이 아니라 진짜 친구로 생각한 적 있냐"고 물은 백상현은 이성우가 "마 우리 친구 아이가"라고 장난스레 답하며 어물쩍 넘어가자 앞선 윤진경(신슬기 분)의 조언을 떠올렸다.
윤진경은 당시 "신세졌으면 진 것 만큼만 갚으면 되지 더 하는 건 오바라고 본다. 얼마큼 신세졌는지 저야 잘 모르겠지만 일 많이 해서 갚으셨지 않냐. 그럼 됐지 뭘 더 하냐"고 백상현에게 일침을 놓았다.
결국 검찰 조사에서 백상현은 진실을 밝혔다. 이에 검찰 조사를 받으러 나오라는 연락을 받은 이성우가 득달같이 전화 걸어오자 백상현은 "내가 한 일에 대해선 인정했다. 내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선 안 했다고 했다"고 말했고, 이성우는 "이래서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라고 그랬는데. 너 어떻게 은혜를 이렇게 갚냐"며 분노했다. 백상현은 "너한테 받은 만큼은 충분히 갚았다고 생각한다. 내 죄는 내가 받겠다. 네 죄는 네가 받으라"는 말만 남기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후 윤진경에게 "가끔 생각 많이 날 것 같다"는 말로 간접 고백을 한 백상현은 키우는 거북이를 윤진경에게 맡기고 교도소에 들어갔고 윤진경과 틈틈이 편지로 소통했다. 1년 뒤 출소한 백상현은 윤진경과 재회하며 핑크빛 미래를 암시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K-9 한 대면 된다” 80억 농담이 기사화? 김범수, 억울한 오해까지 겹쳤다
M
관리자
조회수
157
추천 0
2025.12.31
스포츠
"내 밑에서 콘이나 놓던 놈이 많이 컸다!” 축구계에서 무시받던 ‘비주류’ 이정효 감독, 빅클럽 수원삼성 맡았다
+1
M
관리자
조회수
191
추천 0
2025.12.30
스포츠
이럴수가! 무려 80억 계약 원했던 한화 이글스 FA 특급 불펜, '연봉 1억 1000만 원' 제2의 하주석으로 전락하나
M
관리자
조회수
204
추천 0
2025.12.30
스포츠
"손흥민 바르사 확정!"→"양민혁 레알 간다" 이어 '3탄 나왔다!'…린가드 세비야? 스페인 매체 "라리가 3개 구단 러브콜"
+1
M
관리자
조회수
218
추천 0
2025.12.30
스포츠
하주석, 신혼여행지에서 이런 일이?…장진혁과 영상통화+이태양과 식사 '화제'
M
관리자
조회수
205
추천 0
2025.12.30
스포츠
이재명 정부 5만석 야구 돔구장, 충청북도가 짓는다?…"충청권 광역형 돔구장 로드맵 마련"
M
관리자
조회수
203
추천 0
2025.12.30
스포츠
한국인 미쳤다! 14경기 침묵 끝, 양민혁 후반 53분 극장골→포츠머스 강등권 탈출 신호탄 쐈다…BBC도 MVP 선정 "광란의 도가니 만들다"
M
관리자
조회수
191
추천 0
2025.12.30
스포츠
[오피셜]'일본이 품은 韓 특급 유망주' 19세에 포르투갈 진출→J리그 상륙 준비 완료, 日 팬들도 "너무 기대된다" 환호
M
관리자
조회수
200
추천 0
2025.12.30
스포츠
수원 부임한 이정효 감독 “하고 싶은 게 많아서 신나 있다…대학축구도 관심 있게 보겠다” [IS 수원]
M
관리자
조회수
210
추천 0
2025.12.30
스포츠
무려 490,000,000,000원 초대박! 맨유, 명가 재건 위해 주드 벨링엄에 올인! "가장 이상적인 대안"
M
관리자
조회수
170
추천 0
2025.12.30
스포츠
'Here we go' 로마노 확인…"맨유와 재계약 절대 불가능하다"→산초, FA로 방출 예정
M
관리자
조회수
191
추천 0
2025.12.30
스포츠
'레전드' 손흥민은 쥐꼬리 연봉 주더니…레비 없는 토트넘, 뒤늦게 '임금 체계 인상 전망'
M
관리자
조회수
225
추천 0
2025.12.30
스포츠
'KBO 드림 이렇게 끝났나' 8경기만에 결별 통보, 기적 없이 복귀했다
M
관리자
조회수
195
추천 0
2025.12.30
스포츠
안세영, 세계 최다승 1점 남기고 다리통증… “몸에 버텨달라 빌어”
M
관리자
조회수
202
추천 0
2025.12.30
스포츠
작심 발언! 임창용, "대표팀 선수들 몸값 올라, 몸 사려"..."군 미필자만 추려서 경기 내보내면 더 효과 좋을 것"
M
관리자
조회수
191
추천 0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