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단독] 이정효 감독, 수원 삼성행 확정‥'4+1년'에 역대 최고 대우

M
관리자
2025.12.23 추천 0 조회수 568 댓글 0

[단독] 이정효 감독, 수원 삼성행 확정‥'4+1년'에 역대 최고 대우

 

 

K리그1 광주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거취를 두고 큰 관심을 받아온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행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정효 감독은 K리그2 수원 삼성과 계약기간 4년에 역대 최고 대우를 받는 조건에 합의하고, 영국에서 돌아오는 모레 계약서에 사인하기로 했습니다.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과 함께 3년 이후에 국가 대표나 해외 구단의 감독직 제의가 있을 경우 계약 해지가 가능하도록 한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초 일본 리그 팀들과 K리그1 울산 등도 영입 경쟁에 나섰지만, 코치진 등 이른바 '이정효 사단'을 모두 수용하고 선수 영입과 구성도 일임한 수원 삼성의 적극적인 구애에 이 감독도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원 삼성은 당초 창단 30주년이 되는 지난 15일 정도에 계약 사실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이정효 감독을 붙잡아보려던 광주가 어제 계약 해지를 발표하고 이 감독도 작별을 공식화하면서 확정이 늦춰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내년 1월 2일부터 바로 동계훈련을 지휘할 예정입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원지, 논란의 사무실 '직원 등판'…100만 깨지고 3번 사과, 회복할까 [엑'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745
추천 0
2025.12.06
원지, 논란의 사무실 '직원 등판'…100만 깨지고 3번 사과, 회복할까 [엑's 이슈]
연예

박나래 측 "전 남친 회사 자금으로 월급? 말도 안 돼..압박용"[공식]

M
관리자
조회수 711
추천 0
2025.12.06
박나래 측 "전 남친 회사 자금으로 월급? 말도 안 돼..압박용"[공식]
연예

"'소년범' 조진웅 진심,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스타이슈]

M
관리자
조회수 680
추천 0
2025.12.06
"'소년범' 조진웅 진심,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스타이슈]
연예

지소연♥송재희 한국 떠난다 “애셋 영어유치원 6백만원 못 내, 캐나다行 요양보호사 준비도”

M
관리자
조회수 672
추천 0
2025.12.06
지소연♥송재희 한국 떠난다 “애셋 영어유치원 6백만원 못 내, 캐나다行 요양보호사 준비도”
연예

장민호, 결국 공식 사과했다…검증 들어가니 태세 전환, "처음 들어봐" ('편스토랑')

M
관리자
조회수 690
추천 0
2025.12.06
장민호, 결국 공식 사과했다…검증 들어가니 태세 전환, "처음 들어봐" ('편스토랑')
연예

조세호 ‘조폭 연루’ 폭로자 “법적대응? 연락해라”

M
관리자
조회수 679
추천 0
2025.12.06
조세호 ‘조폭 연루’ 폭로자 “법적대응? 연락해라”
연예

한고은, '6년째 백수' ♥신영수 근황 전했다…"좀 신나 있다"('피디씨')

M
관리자
조회수 670
추천 0
2025.12.06
한고은, '6년째 백수' ♥신영수 근황 전했다…"좀 신나 있다"('피디씨')
연예

[단독]윈터, 정국과 열애설 후 첫 스케줄… '팬사인회'

M
관리자
조회수 700
추천 0
2025.12.06
[단독]윈터, 정국과 열애설 후 첫 스케줄… '팬사인회'
연예

"몇 명 남을지 보자"…조세호, '마당발 인맥'이 독됐다→이경실 일침 재조명 [엑'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735
추천 0
2025.12.06
"몇 명 남을지 보자"…조세호, '마당발 인맥'이 독됐다→이경실 일침 재조명 [엑's 이슈]
연예

바르사 합류 원했던 '야말 절친', 통수치고 레알 마드리드 향하나? "비니시우스 대체자로 낙점"

M
관리자
조회수 722
추천 0
2025.12.05
바르사 합류 원했던 '야말 절친', 통수치고 레알 마드리드 향하나? "비니시우스 대체자로 낙점"
연예

염경엽 LG 감독, kt 이적 김현수에 덕담…김현수도 "감사합니다"

M
관리자
조회수 650
추천 0
2025.12.05
염경엽 LG 감독, kt 이적 김현수에 덕담…김현수도 "감사합니다"
연예

[단독]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M
관리자
조회수 616
추천 0
2025.12.05
[단독]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연예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M
관리자
조회수 694
추천 0
2025.12.05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연예

[왓IS] 박나래 “그만 두더니 마음 아파”…‘갑질 의혹’ 공식 입장은 언제

M
관리자
조회수 604
추천 0
2025.12.05
[왓IS] 박나래 “그만 두더니 마음 아파”…‘갑질 의혹’ 공식 입장은 언제
연예

윤딴딴, 6개월 만에 '전처 폭행·외도' 인정했다…"다시 사랑받을 수 있길 염치 없이 바라" [전문]

M
관리자
조회수 544
추천 0
2025.12.05
윤딴딴, 6개월 만에 '전처 폭행·외도' 인정했다…"다시 사랑받을 수 있길 염치 없이 바라" [전문]
37 38 39 40 41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