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랄랄, 46kg 시절 사진에 스튜디오 난리…“오른쪽 누구냐”→“이 코끼리만 안 만났어도”

M
관리자
2025.12.08 추천 0 조회수 835 댓글 0

랄랄, 46kg 시절 사진에 스튜디오 난리…“오른쪽 누구냐”→“이 코끼리만 안 만났어도”

 

랄랄의 46kg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전참시’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MC들은 “오른쪽 누구냐”며 깜짝 놀랐고, 랄랄은 “이 코끼리만 안 만났어도…”라며 풍자와의 우정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풍자와 랄랄의 친근한 일상이 공개됐고, 두 사람이 함께 찍었던 과거 사진이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즉시 반응했다.

 

MC들은 사진 속 랄랄의 가느다란 얼굴과 체형에 “오른쪽 누구냐”, “같은 사람 맞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랄랄은 “이때 46kg이었어요”라고 설명하며 “내 정신을 가장 흐트러지게 만든 사람이 이분이다. 내가 이 코끼리만 안 만났어도…”라고 농담했다.

 

 

풍자는 “처음 친해질 때 랄랄이 ‘언니, 저는 술 왜 마시는지 모르겠어요. 정신력 흐트러지는 거 싫어요’라고 했었다”며 “그래서 랄랄 엄마가 나를 마귀로 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두 사람의 케미는 ‘친한 친구끼리만 가능한 리듬’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웃음을 안겼다.

 

 

랄랄의 46kg 시절 공개가 더 큰 반응을 부른 이유는 최근 그가 73.2kg의 인바디 결과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상황과 맞물렸기 때문이다.

 

 

출산·육아 이후 몸무게가 자연스럽게 늘었음을 솔직히 밝힌 그는 예능에서조차 자신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있는 그대로의 랄랄’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특히 풍자와의 케미는 비난을 향했던 시선을 ‘웃음과 공감’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랄랄의 자기풍자와 풍자의 받아치기가 함께 만들어내는 에너지가 이번 방송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났다.
 
랄랄은 지난해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후 임신·출산을 겪었고 만삭 드레스와 수중 화보 등 남다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46kg이든 73kg이든, 랄랄이 자신과 일상을 있는 그대로 공개하는 모습은다이어트나 체중이 아닌 ‘삶을 살아가는 방식’ 자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 방송은 체중 변화보다 랄랄이라는 사람의 서사가 더 크게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다음 한 마디, 다음 변화가 또 어떤 ‘예능 명장면’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사건

[코인 사칭 투자 사기] “6배 차익 가능” 미끼로 수천만원 편취…일당 징역형

M
관리자
조회수 406
추천 0
2026.01.07
[코인 사칭 투자 사기] “6배 차익 가능” 미끼로 수천만원 편취…일당 징역형
사건

[불법 음란물 유통 수사] 불법 촬영물 사이트 AVMOV 본격 수사 착수

M
관리자
조회수 479
추천 0
2026.01.01
[불법 음란물 유통 수사] 불법 촬영물 사이트 AVMOV 본격 수사 착수
사건

[캄보디아 주식리딩방 사기] 펀드매니저 사칭 20·30대 징역형 선고 (2025-12-26) profile_image 블랙마켓 레벨

M
관리자
조회수 358
추천 0
2025.12.27
[캄보디아 주식리딩방 사기] 펀드매니저 사칭 20·30대 징역형 선고 (2025-12-26) profile_image  블랙마켓 레벨
사건

[보이스피싱 송금책 집행유예] 조직 가담 30대 여성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M
관리자
조회수 540
추천 0
2025.12.27
[보이스피싱 송금책 집행유예] 조직 가담 30대 여성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건

[전 국대 사칭 코인 사기] 유명 축구선수 내세워 30억 편취…업체 대표 징역 7년

+1
M
관리자
조회수 755
추천 0
2025.12.25
[전 국대 사칭 코인 사기] 유명 축구선수 내세워 30억 편취…업체 대표 징역 7년
사건

[골드바 보이스피싱 진화] 이체 대신 현물 요구…금값 폭등 악용 수법 확산

M
관리자
조회수 584
추천 0
2025.12.25
[골드바 보이스피싱 진화] 이체 대신 현물 요구…금값 폭등 악용 수법 확산
사건

[코인 투자 콜센터 사기] 100억원대 투자사기…폭력조직원 등 130명 기소

M
관리자
조회수 744
추천 0
2025.12.25
[코인 투자 콜센터 사기] 100억원대 투자사기…폭력조직원 등 130명 기소
사건

[캄보디아 취업사기 차단 대책] 거짓 구인광고 전방위 차단…통합모니터링 구축

M
관리자
조회수 717
추천 0
2025.12.25
[캄보디아 취업사기 차단 대책] 거짓 구인광고 전방위 차단…통합모니터링 구축
사건

[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교도소서 말맞추기 정황…재판부 강력 경고

M
관리자
조회수 371
추천 0
2025.12.25
[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교도소서 말맞추기 정황…재판부 강력 경고
사건

[골드바 보이스피싱] 금감원 사칭해 골드바 구매 지시…15억5천만원 편취

M
관리자
조회수 588
추천 0
2025.12.25
[골드바 보이스피싱] 금감원 사칭해 골드바 구매 지시…15억5천만원 편취
사건

[보이스피싱 수거책 실형] 피해자 21명 대상 43억 편취…징역 4년 6개월 선고

M
관리자
조회수 731
추천 0
2025.12.25
사건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482
추천 0
2025.12.25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사건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669
추천 0
2025.12.12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사건

[피싱 자금 세탁 조직 검거] 대포통장 이용해 4억7천만원 세탁…25명 검거, 9명 구속

M
관리자
조회수 921
추천 0
2025.12.10
[피싱 자금 세탁 조직 검거] 대포통장 이용해 4억7천만원 세탁…25명 검거, 9명 구속
사건

[불법 도박장 대규모 적발] 홀덤펍 위장 환전 도박장 운영진 104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851
추천 0
2025.12.10
[불법 도박장 대규모 적발] 홀덤펍 위장 환전 도박장 운영진 104명 검거
1 2 3 4 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