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로맨스스캠/캄보디아]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유인책 한국인 2명 징역형

🧾 관련 정보
- 관할: 부산지법 형사12단독(지현경 판사)
- 피고인: A씨(30대, 징역 4년·추징 2,200만원), B씨(20대, 징역 3년·추징 2,000만원)
- 혐의: 사기, 범죄단체가입, 범죄단체활동
- 공범 구조: 중국인 총책 지휘 하의 캄보디아 기반 조직
📅 발생 일시
- 범행 시기: 2024년 5월 ~ 2025년 5월
- 선고일: 2025년 11월 2일
🧩 사건 개요
A씨와 B씨는 2024년 5월 온라인 밴드에서 캄보디아 구인 광고를 보고 출국한 뒤
현지 ‘로맨스 스캠’ 조직에 가담하여 피해자 유인책으로 활동했다.
피해자들에게 ‘조건만남 사이트 가입’ 등을 미끼로 접근해
‘쿠폰 활성화 비용’ 명목으로 송금을 유도하는 방식이었다.
💸 피해 규모 및 운영 방식
- 피해자 수: 20명
- 피해금 총액: 약 8억4천만원
- 지급 체계:
- 월급 2,000~8,000달러 + 피해금 비율 인센티브
- 탈퇴 시 벌금 2만달러 및 ‘개바시’(세팅비용) 부과
- 조직 운영:
- 중국인 총책이 2014년 캄보디아 차이퉁에서 설립 → 시아누크빌로 이전
- 카지노 건물 사무실에서 교육 진행, 하루 12시간 근무
- 철저한 위계질서, 상부 보고 및 실적 관리 체계
- 가명 사용 및 탈주 방지 위한 감시 체계 운영
🕵️ 수법 요약
- SNS 및 텔레그램을 통해 피해자 접근
- ‘여성 소개 업체 실장’ 사칭
- 조건만남 사이트 유인 → 결제 명목 송금 요구
- 간부급 A씨는 유인책 교육 및 관리 총괄
📎 참고 정보
- 중국인 총책이 실질적으로 운영한 기업형 사기조직
- 교육·급여·보고 체계가 일반 회사 수준의 구조
- 일부 피해자와 합의, 피고인들의 반성 태도는 양형에 반영
🚨 주의사항
- 해외 고수익 구인 광고나 ‘조건만남’, ‘투자 유도’ 메시지는 대부분 로맨스스캠의 첫 단계
- 해외에서 범죄조직에 가담 시 국제공조를 통한 송환·형사처벌 대상
- 로맨스스캠 피해 예방: SNS 대화 상대가 송금·투자 언급 시 즉시 차단 및 신고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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