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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뇌종양 투병' 윤석화, 별세 아닌 위독 상태…배우협회 "가족 보살핌 속 호흡 유지 중"
[속보] '뇌종양 투병' 윤석화, 별세 아닌 위독 상태…배우협회 "가족 보살핌 속 호흡 유지 중"

배우 윤석화의 별세 소식을 전했던 한국연극배우협회가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공식 사과했다.
19일 한국연극배우협회는 긴급 정정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앞서 배포한 배우 윤석화의 별세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내용을 바로잡았다.
협회는 이날 오전 5시경, 윤석화가 전날 오후 9시경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 확인 과정에서 발생한 심각한 오보로 드러났다.
협회 측은 재확인 결과 "윤석화 배우는 현재 뇌종양 투병 중으로 병세가 매우 위중한 상태이나,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호흡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어 "정확한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채 혼란을 야기해 유가족과 팬분들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 배우의 쾌차를 간절히 바라는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계의 대모로 불리는 윤석화는 지난 2022년 7월 공연된 연극 '햄릿'을 마지막으로 같은 해 10월 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이후 수술을 마치고 현재까지 투병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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