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수상한' 삼성, 결국 김범수 영입하나? 한화도 필요할텐데...새해 초 최대 이슈
'수상한' 삼성, 결국 김범수 영입하나? 한화도 필요할텐데...새해 초 최대 이슈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은 "한화는 왜 김범수와 FA 계약을 하지 않고 있나"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린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면서 "삼성 전력이 가장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삼성이 김범수를 데리고 갈 것 같은 뉘앙스를 풍겼다.
이종열 삼성 단장은 그러나 원태인, 구자욱과의 비FA 다년 계약에 '올인'하겠다며 김범수 등 외부 FA 영입전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그것은 '닌자종열'다운 '페인트 전략'이었다. 조용히, 그러나 치명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단장은 최형우 영입전도 그렇게 진행해 결국 성사시켰다.
김범수는 최근 공개된 한 유튜브 채널에서 농담처럼 "저는 K9 자주포 한 대 받으면 될 거 같다. 한 대 80억 한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많이 받고 싶다는 뜻이었다.
김범수는 올해 73경기에 등판해 48이닝을 던지며 2승 1패 2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큰소리칠 만하다. 그렇다고 80억원을 쥐어줄 팀은 없다. 김범수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삼성의 '아킬레스건'은 불펜이다. 이를 그냥 지나칠 이 단장이 아니다. 김범수 영입전을 물밑에서 펼치고 있을 가능성이 큰 이유다.
한화도 김범수가 필요한 자원임은 인정하고 있다. 잡을 의사도 분명 있어보인다. 문제는 샐러리캡이다. 김범수 요구액을 들어줄 수 없는 이유일 수 있다.
김범수 '사가'가 어떻게 끝날지 주목된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일본 축구 멸망" 월드컵 '초비상' 걸린 이유, "일부러 부상 시도" 충격 주장....이강인 꺾은 에이스 'OUT'→'한때 손흥민 라이벌' 결장 중
M
관리자
조회수
143
추천 0
2026.01.01
스포츠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 깜짝 영입 추진" 사실이었다... 英 매체 폭로 "토트넘, 몸값 치솟았지만 매각 의사 전혀 없어"
M
관리자
조회수
145
추천 0
2026.01.01
스포츠
[오피셜] “韓 축구 또 해냈다!” 손흥민, FIFA 선정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 레전드’ 메시,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M
관리자
조회수
149
추천 0
2026.01.01
스포츠
"KBO 대표 콘택트 히터 중 한 명"…'19억 쾅' SSG 에레디아 재계약에 美도 관심
M
관리자
조회수
141
추천 0
2026.01.01
스포츠
'와' 이정효 다르네! 소신 발언!…"난 아르테타가 최고"→"펩, 안첼로티보다 더 훌륭" 극찬 이유는?
M
관리자
조회수
150
추천 0
2026.01.01
스포츠
'롯데 출신' 전손강황 엇갈린 희비, 전·강은 2027시즌까지 활약→황은 은퇴... 손아섭 거취 어떻게 될까
M
관리자
조회수
149
추천 0
2026.01.01
스포츠
장민재 소신 발언! "한화 왕조가 만들어질 것 같은…" 서산에서 잠재력 뽐내는 6명 '콕' 찍었다
M
관리자
조회수
150
추천 0
2026.01.01
스포츠
"죽음의 조 당첨" 일본 이렇게 행복할 수 있나...조별리그 라이벌, 'FIFA 랭킹 112위' 상대로 졸전→"부끄러운 줄 알아라" 팬들 극대노
M
관리자
조회수
152
추천 0
2026.01.01
스포츠
“올해 못해서 죄송합니다, 내년에는 꼭 잘하겠습니다” KIA 148SV 클로저 반성과 다짐…정해영이 정해영답게
M
관리자
조회수
144
추천 0
2026.01.01
스포츠
다저스에 홈런→홈런→홈런→홈런 폭격했는데 트레이드 무산 날벼락…1700억 올스타 갈곳이 안보인다
M
관리자
조회수
131
추천 0
2026.01.01
스포츠
"김나영, 한국 탁구 美의 정점", "동양미인 표본" 中 홀딱 반했다!…"팬들 마음 사로잡아"
M
관리자
조회수
140
추천 0
2026.01.01
스포츠
[오피셜] FC서울의 새해 선물이 도착했다! '레전드의 후예'...검증된 공격수 후이즈 영입
M
관리자
조회수
157
추천 0
2026.01.01
스포츠
심창민, 서건창, 최지만, 울산프로야구단 어떤가?...MLB 리치 힐, 독립리그도 마다하지 않아, 자존심 버려야
M
관리자
조회수
153
추천 0
2026.01.01
스포츠
"한국 야구 손가락 안에 드는 투수가 될 것"... LG 김영우 2년 차 징크스는 없다
M
관리자
조회수
155
추천 0
2026.01.01
스포츠
'천만다행' 슈퍼 에이스 한숨 돌렸다! 왕조 재건 이끄는 226cm 역대급 재능 웸반야마→큰 부상 피했다
M
관리자
조회수
136
추천 0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