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현무, '박나래 사태'에 몸살까지?..쉰 목소리로 방송 진행[전참시]
전현무, '박나래 사태'에 몸살까지?..쉰 목소리로 방송 진행[전참시]

방송인 전현무가 아나운서 전종환과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전종환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잔뜩 쉰 목소리로 오프닝을 열었다. 그는 "감기 때문에 목이 안 좋다. 이분들을 빛나게 해드리려고 그런 게 아닌가 싶다"며 MBC 아나운서실 2팀 부장 전종환과 프리랜서 김대호를 소개했다.
전현무는 "2005년에 아나운서 시험에 전종환 때문에 떨어졌다"며 "오상진, 전종환, 나랑 여섯명이 있었는데 면접관이 손석희 국장님이었다. 이미 손석희 국장님은 내가 마음에 없는 게 느껴졌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전종환은 "면접을 앞두고 너무 떨렸는데 어디선가 시끌시끌한 소리가 들렸다. '올해는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라고 하면서 상진 씨 얼굴을 보더니 '진짜 잘생겼다. 올해는 네가 될 것 같다'라고 하더라. 인사과 직원인 줄 알았다"라고 전현무를 떠올렸다.
그는 "형님이 지금은 대단히 젊고 잘생겼지만, 당시에는 노안에 가까웠다. 인사과 대리님이나 과장님이 저희를 보러 오셨다고 생각했다"라고 지적했고, 전현무는 "손석희 선배보다 내가 늙어 보였다"라고 셀프 디스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연예
'입꾹닫' 버티던 키, '나혼산'에 재뿌렸다…박나래 이어 또 이탈 [엑'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398
추천 0
2025.12.18
연예
팜유남매 극과극 결말..박나래 불명예 하차→전현무·구성환 베커상 후보 [공식]
M
관리자
조회수
522
추천 0
2025.12.18
스포츠
'손흥민도 못했는데…' 양민혁(20·레알 마드리드) 미쳤다! "레알, '121억' 한국 유망주 영입 고려 중"→韓 역대급 이적 터지나?
M
관리자
조회수
718
추천 0
2025.12.17
스포츠
'할 말은 한다' 국가대표 조규성 소신발언 "한국 축구 인기, 확실히 식은 느낌"
M
관리자
조회수
622
추천 0
2025.12.17
스포츠
'대체 얼마나 차이 나길래 이러나?' 강민호, 이대호·최형우급이 아냐, 그러나 삼성에겐 그들만큼 중요해
M
관리자
조회수
698
추천 0
2025.12.17
스포츠
충격 또 충격! 女 제자와 스킨십 논란 외 훈련, 소통 등에 문제...김완기 감독에 여타 선수들도 진정 제기, 삼척시, "종합적인 실태조사 나선다"
M
관리자
조회수
646
추천 0
2025.12.17
스포츠
'김하성 단년계약' 수뇌부의 폭탄발언! 조건부 재결합의 진실 → 장기계약 약속은 없었다
M
관리자
조회수
411
추천 0
2025.12.17
스포츠
[단독] 결국 ‘김재환룰’ 만든다…KBO, ‘FA 보상 무력화 계약’ 원천 차단키로
M
관리자
조회수
597
추천 0
2025.12.17
스포츠
'초대박' 한국 최초 혼혈 카스트로프. 미친 복덩이였다....'홍명보호 최대 약점' 윙백 포변 시도→분데스 도전 성공적
M
관리자
조회수
581
추천 0
2025.12.17
스포츠
[오피셜] 선수 보호 기조 밝혔다... '신태용 폭행 논란' 울산, "부적절 행위 사실관계 파악 후 조치... 선수 향한 과한 비난-비방 조치할 것"
M
관리자
조회수
669
추천 0
2025.12.17
스포츠
'KBO 황제' 440억 초대박인데…日 명문구단서 1점대 ERA 찍고 겨우 80억에 ML 컴백
M
관리자
조회수
624
추천 0
2025.12.17
스포츠
박준현 학폭 사태에 '아버지 소속팀' 삼성도 예의주시..."솔직히 걱정돼, 지켜보고 있다" [더게이트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611
추천 0
2025.12.17
스포츠
[BE.현장] 한국 격파는 우연이 아니었다… WC 본선행 이어 아랍컵 결승까지, 셀라미 감독 "요르단은 그만한 실력의 팀"
M
관리자
조회수
546
추천 0
2025.12.17
스포츠
안세영 초대형 겹경사! 中 레전드 넘었다…세계랭킹 124주 1위→최장 기간 단독 4위 '초읽기'
M
관리자
조회수
452
추천 0
2025.12.17
스포츠
경악! "안세영 사람 아냐" 11억 2100만 원, 새 이정표 수립, 중국도 혀를 내둘렀다..."비인간적, 역사에 새로운 지평 열어"
M
관리자
조회수
516
추천 0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