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번호 차단 2일→10분…경찰·삼성전자·통신3사 손잡아

🔹 [피싱차단] '간편제보' 기능 탑재, 피싱번호 10분 내 차단 (2025-11-23)
🧾 관련 정보
경찰청, 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삼성전자 협력으로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사용된 번호를 10분 내 차단하는 ‘긴급 차단 제도’가 11월 24일부터 시행.
또한, 삼성 스마트폰에 '피싱 간편제보'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들이 의심 문자를 쉽게 신고할 수 있게 됨.
📅 발생 일시
2025년 11월 24일 시행 예정
🧩 사건 개요
기존에는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차단까지 **2일 이상** 소요되었으나,
이제 **10분 내** 차단이 가능해짐.
피싱 번호가 통신망에 접근하면 즉시 차단되어, 피해자가 해당 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어도 연결되지 않음.
차단된 번호는 추가 분석 후 완전히 이용 중지됨.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삼성 스마트폰**에 '간편제보' 기능을 추가,
피싱 의심 문자를 길게 누르거나 통화 내역을 선택하면 "피싱으로 신고" 버튼이 뜨며,
간단한 절차로 신고할 수 있음.
통화녹음 기능을 활성화한 경우, **피싱 음성통화** 내용도 제보해 수사에 활용 가능.
💸 피해 금액
피해금액은 정확히 명시되지 않음, 그러나 **75%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최초 미끼 문자나 전화를 수신한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
🕵️ 수법 요약
- **10분 내** 번호 차단: 보이스피싱 번호가 통신망에 접근하면 즉시 차단
- 삼성 스마트폰에 **간편제보 기능** 탑재: 피싱 문자, 통화 내역 신고 가능
- 통화녹음 기능을 통해 음성통화 내용도 신고 가능
- 통합대응단 사이트를 통해 비삼성폰 사용자도 제보 가능
- 인공지능(AI) 도입 예정: 오인 차단 방지, 허위 제보 대응 강화
📎 참고 정보
- 시행일: 2025년 11월 24일
- 제보 채널: **피싱 간편제보** (삼성 스마트폰) / **통합대응단 사이트**
- 주요 협력기관: 경찰청, 삼성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 피싱 전화 및 문자 **10분 이내 차단**
- **AI**를 활용한 오인 차단 방지 예정
🚨 주의사항
단순한 오인 제보나 장난성 제보는 **형사처벌** 대상임.
피싱 의심 문자를 받았거나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았을 경우,
즉시 **간편제보** 기능을 사용하여 신고하고, 전화는 끊어야 함.
**허위 제보**는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신속한 대응이 중요함.
댓글 0
사고/이슈
레전드 오승환의 충격 발언! "나는 흔히 야구 선수들이 이야기하는 고아였다" 시련 겪었던 돌부처가 프로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중국 돌아오지 마!" 린샤오쥔, 돌연 네덜란드행 결단→8년 만에 올림픽서 '또' 일내나..."한국인들 빅토르 안 사태, 악몽 재현을 우려해"
'시즌 도중 퇴단' 이종범 사죄 "잘못된 판단으로 상처드렸다→한은회 회장으로 헌신하고 노력할 것" [청담동 현장]
'아이돌 출신 아내 두고 불륜→타율 0.209 최악 부진' 日 국대, 연봉이 28억이라니..."감봉해라!" 여론 부글부글
박수받으며 떠난 손흥민→괜히 EPL 남아 "도움도 안 돼" 욕받이 된 살라... 쫓기듯 사우디행 유력
미래 대비하는 LG, 박명근-박관우 상무 야구단 합격...내년 4월 입대
현실이 된 퉁어게인, 강민호 삼성 재계약 확신했다 “조만간 계약할 것, 같이 하기로 했다”
바르사 합류 원했던 '야말 절친', 통수치고 레알 마드리드 향하나? "비니시우스 대체자로 낙점"
'와! 토론토, 정말 미쳤다' 헤이먼 2터커+비솃=6억 달러 투자 용의"...시즈 2억1천만 달러, 폰세 3천만 달러 이이 '오버페이'
[오피셜] 손흥민, 토트넘 전격 귀환! "늙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12월 10일 감동의 홈커밍 확정
염경엽 LG 감독, kt 이적 김현수에 덕담…김현수도 "감사합니다"
‘KIA→삼성’ 최형우, 이범호 감독과 악수 “진짜 마지막이다”…룸메이트 였던 박진만 감독 품으로 “우승 해보자”
[공식발표] '구단 역대 3번째·SSG 인수 후 최초' 노경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성실함과 겸손함 몸소 실천"
'건강상 이유 사임' 73세 노익장 감독 전격 복귀, 무려 26살 어린 감독 보좌한다 'SF 이정후와 식구'
'거침 없는 축구천재' 박주영, 끝내 고개 숙이다…울산HD 퇴단 선언 "나의 책임 가장 크다" [오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