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cm' 류진, 자식농사 초대박…첫째 子 188cm 배구선수 "씨도둑은 못 한다" ('스파이크워')
'186cm' 류진, 자식농사 초대박…첫째 子 188cm 배구선수 "씨도둑은 못 한다" ('스파이크워')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스파이크 워’에서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깜짝 등장한다.
1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과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이 치러진다. ‘AH 배구 클럽’은 학업과 병행하면서 취미로 배구를 즐기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으로,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서 4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강팀. 기묘한 팀이 ‘AH 배구 클럽’을 상대로 간절한 첫 1승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AH 배구 클럽’에 깜짝 놀랄 선수가 숨어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AH 배구 클럽’의 여자 주장이자 아웃사이드 히터 박솔비가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이었고, 미들 블로커 임찬형은 배우 류진의 아들이었던 것.
임찬형은 키 188cm의 폭풍성장한 키와 높은 점프력을 이용한 스파이크 공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솔비 역시 174cm의 훤칠한 키에 선수 못지 않은 파워와 경기 센스를 뽐내며 활약한다.
특히 딸 박솔비를 응원하기 위해 박용택은 아내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평가전을 직관한다. 박솔비가 스파이크 공격으로 활약할 때마다 “박솔비 좋다!”라고 응원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 경기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기묘한 팀의 일일 플레잉 코치로 지원 사격에 나선 임성진 선수가 기묘한 팀 코트에 들어가 직접 경기를 뛴다. 현역 최고 공격수 임성진은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뿜어내며 코트 위 공기의 흐름까지 바꿔놓지만 ‘AH 배구 클럽’의 활약으로 뜻밖의 대반전이 펼쳐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번 평가전을 위해 앞선 경기들을 비디오 분석한 기묘한 팀은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극대화해 서브, 수비, 공격 등 모든 부분에서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예고한다. 기묘한 팀이 일일 플레잉 코치 임성진과 함께 그토록 바라던 첫 1승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MBN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탈세로 시끄러운 연예계...장나라, 200억 기부 ‘대통령 표창’에 쏠린 시선
이하늬→트와이스 지효, 14년 만의 비너스 모델 교체
“배우 커플 또 탄생”…배나라♥한재아, 열애 초고속 인정[공식]
28기 영자♥영철, 재혼 잘했네…알콩달콩 신혼 일상 "음식물쓰레기 담당" [★해시태그]
'합숙맞선' 0표 김진주, "진짜 결혼 못하는 거 아냐?"···母, "그럼 엄마랑 살아" 위로
손종원 냉장고 열어보니, 충격적인 자기 관리 "간식으로 브로콜리 먹어"('냉부해')
'20억 FA 보상선수도 日 간다'…한화 퓨처스팀, 2월 1일부터 스프링캠프 진행
KIA가 보호선수를 어떻게 묶었길래…'강백호 영입' 우승 도전 한화의 선택, 즉시 전력감 아니었다 [IS 이슈]
"마약 안했다"더니…소변검사 양성+카트리지 발견, 동료 선수 분노 선언 "뺨 때려주겠다"
손아섭 주고 잃은 지명권, 153km 양수호로 되찾았다… 한화의 신의 한 수 된 ‘보상선수 지명’
[오피셜] 롯데에서 방출당한 좌완 에이스, 마이너리그 계약→美 매체 "한국 경험 긍정적으로 작용"
'전격 합류' KIA, 한화에서 코치 수혈했다…비운의 거포 유망주들, 2군 캠프 모인다
"손흥민·김민재에 속지 마라...U23은 아시아 2류"... 中 언론, 한국 축구 향해 '섬뜩한 경고'
'주급 6억' EPL 윙어, 손흥민 끝내 못 넘었다…8개월 넘게 공식전 출전 NO→상호 합의 아래 첼시와 결별
'이럴수가!' 이태양 폭탄 발언 "한화 시절, 2군 코치에 이유도 없이 뺨 5대 풀스윙으로 맞아→턱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