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4살 연하♥' 옥택연, 신혼집 공개됐다…"매일 장 봐서 퇴근해"
'4살 연하♥' 옥택연, 신혼집 공개됐다…"매일 장 봐서 퇴근해"

최근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지현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우드 앤 화이트 톤의 집 사진이 올라왔다.
박지현 씨는 "멋진 분의 집을 맡게 되어서 좋았다. 잡지가 나오고 올리려고 참아둔 현장 리빙센스 12월호에 실렸다"라며 "요리를 좋아하는 그는 매일 장 봐서 퇴근하고 바로 주방으로 들어가는 찐 요리 바이브를 가졌다. 다양한 소스들을 보며 주부인 저도 감탄했다. 편안한 집이 좋다고 해서 화이트 우드 금속 돌을 가지고 만든 집이다. 가지고 계시던 작품도 자리 잡아 드리고 스타일링 하면서 즐거웠다"고 밝혔다.

사진에는 8인용 식탁과 독특한 조명으로 꾸며진 주방이 담겼다. 이 외에도 밝은 톤의 침실, 화장실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택연은 내년 봄 오랜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4살 연하로, 두 사람은 약 9년간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옥택연은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연예
"또 올게" 김고은, 술안주 챙겨 찾은 故나철 묘소…먹먹한 3주기[이슈S]
M
관리자
조회수
98
추천 0
2026.01.19
연예
김다영, '14살 연상' ♥배성재와 결혼 결심 이유 "부족함 채워줘…행복 알게 돼" (다영아나야)
M
관리자
조회수
104
추천 0
2026.01.19
연예
20년간 출연료 母에 맡긴 男배우…결국 강남 건물주 됐다
M
관리자
조회수
98
추천 0
2026.01.19
연예
‘나솔’ PD, 28기 영자♥영철 결혼식 축사 “말도 안 되는 女 와서 데이트 하자고”
M
관리자
조회수
101
추천 0
2026.01.19
연예
'장정윤 작가♥' 김승현, 5년 드라마 공백에도 생계 우려無..“연예인 걱정 말라” (‘광산김씨’)
M
관리자
조회수
92
추천 0
2026.01.19
스포츠
강정호, 고액 과외→흉흉한 사생활 소문→논란의 방출...울산 웨일즈 유니폼 입은 박민석, "여러 이야기, 전부 사실관계가 없다는 점 분명해"
M
관리자
조회수
139
추천 0
2026.01.18
스포츠
[속보] 韓 이민성호, '한 방에' 무너졌다…8강전 후반 초반 실점→호주와 1-1 '승부 원점' (후반 6분)
M
관리자
조회수
139
추천 0
2026.01.18
스포츠
"손흥민 데려온 뒤 아무것도 안 해, 홍보 수단으로만 봐"...LAFC 무능에 분노 폭발! SON, 마지막 전성기 날린다 "내년에 34살인데, 아무것도 제공X"
M
관리자
조회수
145
추천 0
2026.01.18
스포츠
“SUN, 양준혁·이종범 은퇴 시킨 건…스스로 물러날 기회를 줘야죠” 임창용 또 직격탄, 자신이 감독이라면 안 그랬다
M
관리자
조회수
147
추천 0
2026.01.18
스포츠
[속보] '안세영 버티지 못했다'...'헛웃음 나올정도' AN, 베테랑 인타논 21-11 압도, 1세트 선취 → 결승행 청신호
M
관리자
조회수
145
추천 0
2026.01.18
스포츠
[공식발표] 'FA 미계약 조상우 제외' KIA, 1차 캠프 명단 발표…'재활' 김도현도 캠프 불발
M
관리자
조회수
147
추천 0
2026.01.18
스포츠
'세계 1위' 안세영, '2위' 中 왕즈이 치욕의 10연패 안기나…오후 3시 인도 오픈 결승서 격돌
M
관리자
조회수
146
추천 0
2026.01.18
스포츠
“악취나게 서성여” 퍼거슨경 독설로 ‘저격’한 맨유 ‘레전드’, 캐릭 ‘매직’엔 “몇달 간 지켜보겠다”
M
관리자
조회수
128
추천 0
2026.01.18
스포츠
'100억 그냥 썼겠나' 한화, 역대 1위에 이토록 냉정할수가…모셔갈 때는 언제고, FA 미아 위기라니
M
관리자
조회수
155
추천 0
2026.01.18
스포츠
'충격' 백하나-이소희, 끝내 새똥 맞았다!…실내체육관서 이런 일이→中 세계 1위에 1-2 패배+결승행 좌절 [인도 오픈]
M
관리자
조회수
137
추천 0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