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아니었어?" 현아, '임신설' 부인 후…♥용준형과 목격, 달라진 옷핏 '깜짝' [엑's 이슈]
"10kg 감량 아니었어?" 현아, '임신설' 부인 후…♥용준형과 목격, 달라진 옷핏 '깜짝'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의 목격담이 등장했다. 이 가운데 현아의 달라진 분위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누리꾼은 개인 계정을 통해 "현아와 용준형을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목격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핑크색 코트에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매치했고, 용준형은 후드티와 비니 차림으로 수수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용준형의 손에 들린 두 개의 쇼핑백이 여유로운 데이트 분위기를 더했고,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현아의 달라진 분위기였다. 오버핏 코트 탓인지 이전보다 다소 부은 듯한 인상이 포착되며 이목을 모았다.

앞서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한 이후 체중이 증가한 모습이 공개되며 지속적으로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때마다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었다.
지난 9월에는 용준형과 싱가포르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됐는데 당시에도 다소 부은 듯한 모습이 화제가 되며 또 한 차례 임신설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는 즉각 부인했다.
이후 현아는 개인 SNS에 과거 말랐던 시절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하며 "현아야 많이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해보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현아는 한 달 만에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동료 가수 용준형과 2024년 10월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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