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초밀착 옷태 자랑 "식욕 억제돼"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초밀착 옷태 자랑 "식욕 억제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4일 '슈스스TV'에는 '유지어터 슈스스의 봄맞이 특별 관리 / 옷 태가 나는 라인 만드는 노하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연은 "예쁜 옷을 입으려면 몸이 받쳐줘야 한다. 여름부터 관리를 시작하면 늦는다. 봄이니 빨리 시작해야 한다"라며 봄맞이 몸매 관리를 언급했다. 이어 "다이어트 팁을 알려주겠다. 딱 붙는 옷을 입어보면 살이 쪘는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다"라며 타이트한 시스루 탑을 입어봤다.
한혜연은 옷태를 살펴보며 "이만한 식욕 억제제가 없다. 그래도 허리 라인이 들어갔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입어 본 청바지도 살이 빠진 탓에 헐렁했고, 한혜연은 "연초부터 관리를 엄청 열심히 했다. 바짝 관리하니 살이 정리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혜연은 "살이 빠질 땐 당 관리가 중요해서 당을 안 먹는 다이어트를 했다. 또 사람들이 살이 처지지 않게 뺐다고 하던데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단기간에 살을 빼면 예쁘게 태가 안 난다. 건강하게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생활 습관도 고쳤다고. 그는 "오후 3시부터는 카페인을 안 마신다. 잠을 푹 자려고 한다. 습관을 들이면 귀찮을 게 없다. 갱년기가 오니 너무 무기력해져서 걷기도 안 했다가 걷기가 습관이 되니 최근엔 러닝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혜연은 16kg를 감량한 후 수년째 44kg 체중을 유지 중이다.
댓글 0
사고/이슈
엄마는 비트죽 먹이고, 아빠는 반복 폭행하고…결국 아들은 자해
유해진, 장항준에게 한 마디 툭...순식간에 촬영장 ‘갑분싸’
6년 전 재혼한 김구라 "이혼한 배우자의 새 출발 따뜻하게 응원"
이영자 “故 최진실에 도움 안 돼…더 나은 사람 있었다면” 자책
주지훈, 톱스타 하지원과 결혼…父 죽음에 복수 결심 [클라이맥스](종합)
'44kg' 송가인, '뼈말라'의 놀라운 한끼 식사량..."뼈밖에 없어"
김정태, 자식농사 위기…첫째는 사회성 부족, 둘째는 스킨십 과잉
"베네수엘라 죄송합니다" 당연히 일본이랑 붙을 줄 알았나, WBC 또 실언이라니…이탈리아 캡틴 '빠른 사과'
그 새벽에 좁은 복도에 오타니 표정 보려고 100명이 모였는데, "분하다. 복수든 새로운 도전이든 하겠다"
'마운드의 힘' 미국, 도미니카 꺾고 결승 진출
"충격!" 韓 안중에도 없나…日, 준결승 한일전→10회 연속 월드컵 진출에도 "출전권보다 이번 대회 우승 목표!"
日 감독 대충격 결단! → '한국과 같은 성적=역대 최악' 기자회견 망신 후 '전격 사퇴!'
'충격의 13타수 무안타' 8강전에서도 대타 루킹K…SNS에 '죄송합니다' [WBC]
[오피셜] 韓 축구 대형사고...차범근-손흥민의 뒤를 잇는다! '홍명보호 핵심' 이재성, 리그 4호 골→분데스 韓 득점 3위 등극
[단독] 삼성, '한국전 151km/h 쾌투' 호주 196cm 좌완 잭 올로클린 6주 임시 계약 임박→맷 매닝 계약 해지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