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35세 맞아?' 강민경, 동네 산책도 화보로 만든 비주얼…클로즈업도 굴욕 無
'35세 맞아?' 강민경, 동네 산책도 화보로 만든 비주얼…클로즈업도 굴욕 無
회색 니트에 블랙 레더 스커트…청순·시크 오가는 '가을 교과서' 무드
올려 묶은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청초 비주얼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가을 햇살만큼 부드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회색 브이넥 니트와 블랙 레더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담백하면서도 시크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자연광 아래 배경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조용히 시선을 끌어당기는 '청순 시크' 무드가 완성됐다.
철길이 내려다보이는 야외에서 강민경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고 잔머리를 살짝 흘려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니트의 포근한 질감과 레더 스커트의 매끈한 텍스처 대비가 룩의 포인트가 되면서, 심플한 컬러 조합만으로도 세련된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어깨에 툭 걸친 아이보리 컬러 숄더백은 전체 룩을 더 여리여리하게 정돈해 줬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10월 16일 신곡 '타임캡슐(Time Capsule)'을 발표하며 감성 발라드로 컴백, 음악 활동과 방송·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강민경 SNS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276홈런 잠실 거포 '자유의 몸' 됐는데 영남권 3팀은 "관심 없다"...이제 어디로 가나 [더게이트 이슈분석]
M
관리자
조회수
819
추천 0
2025.11.27
스포츠
[단독] ‘화려한 귀환’ 최형우, 9년 만에 삼성 복귀 보인다…3년 30억원 규모
M
관리자
조회수
692
추천 0
2025.11.27
스포츠
프랜차이즈 스타의 배신···김재환 사태, 리그 계약 질서도 무너진다[긴급진단]
M
관리자
조회수
881
추천 0
2025.11.27
스포츠
송성문 초대박! SD '3년 221억' 계약 전망 떴다…"'SONG 2루수' 효율적인 가성비 선택" 美 관심
M
관리자
조회수
800
추천 0
2025.11.27
스포츠
삼성 50억 우승 베팅→흔들리는 최형우, KIA 잔류냐 친정 복귀냐...심재학 단장 "형우의 선택에 달렸다"
M
관리자
조회수
842
추천 0
2025.11.27
스포츠
안세영 탈락+탈락! '대충격' 왜 나왔나…11관왕 이루고 '항저우 악몽' 떨친다→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단식 8인 확정 [오피셜]
M
관리자
조회수
820
추천 0
2025.11.27
스포츠
"女 선수 성추행 논란" 日까지 알려진 사건, 이수민 용기 냈다..."극심한 통증에도 사과 NO, 추가 조사 필요해" 입장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587
추천 0
2025.11.27
스포츠
양상문 코치 깜짝 공개 "문동주·김서현, 둘을 마무리로 준비"→"서현이 없었으면 올해 어떻게…" 굳건한 신뢰 드러내
M
관리자
조회수
614
추천 0
2025.11.27
스포츠
'더 한 놈이 온다!' 최형우가 삼성에 가고, 강민호가 이적한다고?...계약 협상 지지부진에 온갖 루머 난무
M
관리자
조회수
749
추천 0
2025.11.27
스포츠
오피셜 '공식발표' 대한민국-아르헨티나-노르웨이-이탈리아 역대급 죽음의 조 시나리오 온다! '사상 첫 월드컵 2포트' 홍명보호 초비상사태
M
관리자
조회수
713
추천 0
2025.11.27
스포츠
"KBO 다른 팀과 계약 불가능하다니…" 케이브 심경고백, 구단 보류권 행사에 뿔났다
M
관리자
조회수
774
추천 0
2025.11.27
스포츠
'이럴 수가' 신유빈 '中中中中中에 점령됐다' 세계 랭킹 발표...1~5위 모두 중국, 신유빈은 12위 랭크
M
관리자
조회수
733
추천 0
2025.11.27
스포츠
'단 6분 42초' 음바페 초고속 해트트릭 대기록! 기어이 '포트트릭'까지... 레알, 올림피아코스 4-3 짜릿 격파
M
관리자
조회수
588
추천 0
2025.11.27
스포츠
결국 '손흥민' 이름 꺼낸 프랭크 감독…"토트넘 레전드 쏘니를 대신할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M
관리자
조회수
780
추천 0
2025.11.27
스포츠
안세영, '초유의 사태' 11억 1920만 원→14억 7125만 원...월드투어 파이널 우승 시, '범접 불가' 상금 기록 세운다
M
관리자
조회수
773
추천 0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