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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신지가 달라졌다…알던 얼굴이 아니야, 달라진 비주얼 '깜짝' [★해시태그]
'5월 결혼' 신지가 달라졌다…알던 얼굴이 아니야, 달라진 비주얼 '깜짝'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물 오른 비주얼을 공개했다.
29일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오프숄더 니트 톱을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한층 돋보이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답게 물 오른 미모와 함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흑발이 어울리셨네", "이 스타일 너무 예뻐요", "왜 자꾸 더 예뻐지는거죠?", "점점 어려지시네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신지는 지난 26일 "제 인생 2막의 시작으로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 신랑 문원에 대해서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였다.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됐고, 서로 의지하며 더욱 단단해졌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두 사람이 오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사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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