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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강상윤, 프로축구 K리그1 최고 몸값…세계 1위는 야말
'60억' 강상윤, 프로축구 K리그1 최고 몸값…세계 1위는 야말
CIES 발표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2)이 리그 최고 몸값으로 평가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8일(한국시간) 세계 주요 60개 프로축구 리그 소속의 선수 시장가치를 산정해 순위를 발표, 강상윤은 지난해 7월에 이어 또 한 번 K리그1 1위를 차지했다.
CIES에 따르면 강상윤의 몸값은 최소 300만 유로(약 51억원)에서 최대 350만 유로(약 59억원)로 평가됐다.
2위는 K리그1 포항의 이호재로 최대 330만 유로(약 56억원)로 책정됐다.
강상윤은 지난 2022년 전북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 K리그2 부산아이파크, 수원FC로 임대됐다.
그리고 지난해엔 전북으로 복귀해 주축으로 활약했다.
34경기 4도움을 기록하면서 전북의 리그 10번째 우승의 주역이 됐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몸값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19·FC바르셀로나)이 차지했다.
3억4310만 유로(약 5808억원)로 책정됐다.
야말은 스페인을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유망주다.
'명가'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 대표팀에서 각종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고, 이번 시즌에도 22경기 출전 9골11도움을 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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