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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연하' 윤채경, 돌싱 ♥이용대와 열애설 3개월 만에 마침내 활짝 웃었다…드라이브에 여행까지
'8살 연하' 윤채경, 돌싱 ♥이용대와 열애설 3개월 만에 마침내 활짝 웃었다…드라이브에 여행까지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윤채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 특수문자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채경이 자신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 기록해둔 모습. 특히 윤채경은 음악의 길을 놓지 않은 듯 악보 거치대가 보였으며, 드라이브를 즐기는가 하면 일본 여행도 다녀온 듯 활기찬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윤채경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어떤 종목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에 배드민턴을 꼽으며 "이용대 선수가 라켓을 들고 서브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다"라고 팬심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이용대는 이혼 후 슬하의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의 멤버로 데뷔해 2014년 그룹 카라의 멤버를 뽑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를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비아이를 결성해 활동했다.
활동 기간이 끝난 후에는 카라와 같은 소속사인 에이프릴에 합류해 재데뷔하며 '봄의 나라 이야기', '예쁜 게 죄' 등으로 활동했다. 제뷔와 해체를 반복해 겪던 윤채경은 2022년 에이프릴 해체 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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