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FA 강백호, 한화로 가나…"만난 건 사실, 세부 내용 조율 중"
FA 강백호, 한화로 가나…"만난 건 사실, 세부 내용 조율 중"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프리에이전트(FA) '대어' 강백호를 영입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다. 한화 구단은 "만난 건 사실"이라며 접촉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아직 계약이 완료되지 않았다"고 했다.
2018년 KT 위즈에서 프로 데뷔한 강백호는 올해까지 8시즌을 뛴 후 FA 자격을 얻었다.
그는 국내 잔류와 미국 진출을 선택지에 놓는 '투 트랙' 전략으로 시장을 관망했다. 실제로 미국으로 떠나 메이저리그(MLB) 구단 관계자들에게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이런 가운데 강백호가 한화와 4년 100억 원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한화 관계자는 "강백호와 만난 건 맞다"면서도 "세부 내용 조율 단계다. 아직 선수가 계약서에 사인한 건 아니다"고 전했다.
세부 내용 조율이면 큰 틀에서는 합의를 이뤘다는 얘기가 된다. 선수가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까지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사실상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조만간 계약 체결 소식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오피셜 '공식발표' 대한민국-아르헨티나-노르웨이-이탈리아 역대급 죽음의 조 시나리오 온다! '사상 첫 월드컵 2포트' 홍명보호 초비상사태
M
관리자
조회수
906
추천 0
2025.11.27
스포츠
"KBO 다른 팀과 계약 불가능하다니…" 케이브 심경고백, 구단 보류권 행사에 뿔났다
M
관리자
조회수
1358
추천 0
2025.11.27
스포츠
'이럴 수가' 신유빈 '中中中中中에 점령됐다' 세계 랭킹 발표...1~5위 모두 중국, 신유빈은 12위 랭크
M
관리자
조회수
1285
추천 0
2025.11.27
스포츠
'단 6분 42초' 음바페 초고속 해트트릭 대기록! 기어이 '포트트릭'까지... 레알, 올림피아코스 4-3 짜릿 격파
M
관리자
조회수
801
추천 0
2025.11.27
스포츠
결국 '손흥민' 이름 꺼낸 프랭크 감독…"토트넘 레전드 쏘니를 대신할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M
관리자
조회수
1081
추천 0
2025.11.27
스포츠
안세영, '초유의 사태' 11억 1920만 원→14억 7125만 원...월드투어 파이널 우승 시, '범접 불가' 상금 기록 세운다
M
관리자
조회수
1122
추천 0
2025.11.27
스포츠
‘린가드 얼굴에 주먹질+살인태클’ 뻔뻔한 장린펑…中팬들도 “중국축구의 망신” 손절
M
관리자
조회수
893
추천 0
2025.11.27
스포츠
‘무조건 잔류’는 없다던 42세 FA 최형우 행선지, 확실한건 KIA-삼성 2파전
M
관리자
조회수
860
추천 0
2025.11.27
스포츠
女 선수 성추행 논란→감독 해명→당사자 추가 폭로 "커리어 끊길 수 있지만... 용기 냈다"
M
관리자
조회수
907
추천 0
2025.11.26
스포츠
50억→1.1억 모두 남다니, 이보다 큰 '직격탄' 있었을까…그래도 올스타→KS까지 "이제는 계산 선수 되겠다" [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887
추천 0
2025.11.26
스포츠
대충격 소식! 모두가 경악하겠네...'슈퍼팀' LA 다저스, 시거·벨린저 동시에 노린다?
M
관리자
조회수
1100
추천 0
2025.11.26
스포츠
안세영 초대박! '1474800000원 받는다!' 세계랭킹 1위 위엄 뽐낼까...월드 투어 파이널 우승 시 누적 상금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831
추천 0
2025.11.26
스포츠
'불과 1년 전' 22억 쾌척했던 KIA…최형우 협상 왜 이리 늦어지나, 삼성까지 붙었다
M
관리자
조회수
1471
추천 0
2025.11.26
스포츠
MLB 가면 300만불 계약도 가능했는데...디아즈 잡은 삼성의 비결은? "도와달라고 호소했죠" [더게이트 이슈분석]
M
관리자
조회수
1434
추천 0
2025.11.26
스포츠
LG도 최선 다했는데…김현수 kt 이적에,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 모두 첫 마디는 같았다
M
관리자
조회수
991
추천 0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