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미쳤다!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이강인, 스페인, 잉글랜드 동반 러브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말고도 또 있다니'
LEE 미쳤다!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이강인, 스페인, 잉글랜드 동반 러브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말고도 또 있다니'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주로 PSG 소식을 전하는 '플래닛 PSG'는 6일(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가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을 전했다"고 조명했다.
매체는 "로마노에 따르면 한국인 미드필더는 매우 특별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며 "올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의 움직임과 관련해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로 꼽혔다"고 설명했다.

로마노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시점에서 이야기한다.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는 구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뿐만이 아니다. 스페인 구단이 먼저 작업에 돌입한 건 맞으나 몇몇 프리미어리그 구단까지 그를 향한 관심을 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이강인이 팀 내 입지에 불만을 품곤 이적을 추진하고 있단 주장이 반복되고 있다. 이들이 공통으로 언급하고 있는 유력 행선지는 스페인이다.

한때 라리가에서 활약했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여러 차례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구단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이 팀을 떠나게 됨에 따라 이적설에 탄력이 붙고 있다.
과거 이강인의 PSG 이적을 정확하게 맞춘 마테오 모레토 기자 역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강인이 그리즈만을 대체할 몇몇 후보 가운데 가장 유력한 타깃이라고 확신했다.
사진=PSG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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