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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루키 송성문, 시범경기 3게임 만에 첫 안타 신고
MLB 루키 송성문, 시범경기 3게임 만에 첫 안타 신고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내야수 송성문(30)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쳤다.

송성문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그가 MLB 진출 후 공식 게임에서 3경기 만에 때려낸 첫 안타다. 세 차례 출루한 송성문은 '0'이었던 자신의 시범경기 타율을 0.167(6타수 1안타)로 만들었다.
송성문은 2회초 선두 타자로 첫 타석에 섰다. 상대 오른손 투수 체이즈 번즈의 바깥쪽 직구에 잇달아 헛스윙해 삼진으로 돌아섰다. 그러나 3회초 2사 1루에서 바뀐 투수 닉 산도의 제구 난조를 틈타 볼넷을 얻어냈다.
6회초 세 번째 타석에선 오른손 투수 그레이엄 애시크래프트와 맞섰다. 송성문은 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시속 96.5마일(약 155.3㎞)의 컷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송성문은 6회초 샌디에이고 타선이 타자일순하면서 다시 한 번 타석에 섰고, 오른손 불펜 장피에르 오르티스와 끈질긴 9구 승부 끝에 다시 볼넷을 골라 이 경기 세 번째로 1루를 밟았다.
송성문은 7회말 수비에서 마르코스 카스타논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샌디에이고는 난타전 끝에 10-1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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