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넷이면 1층 살아야지” 김지선, 층간소음 항의에 결국 짐 쌌다‥쫓기듯 이사 (엄쑈)
“애 넷이면 1층 살아야지” 김지선, 층간소음 항의에 결국 짐 쌌다‥쫓기듯 이사 (엄쑈)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김지선이 최근 이사한 집을 소개했다.
2월 13일 채널 '엄쑈'에는 '최초공개 김지선 럭셔리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선 집 거실은 탁 트인 창과 화이트 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지선은 소파를 분리해 바닥 부분이 트램펄린으로 변신하는 구조를 보여줬다. 김지선은 "애들이 자기 체력을 소진하지 못하면 어떻게든 그걸 집에서 소진하고 잔다. 하지만 엄마들이 제일 많이 하는 얘기는 '뛰지 마'다. (이 소파는) 뛸 수 있게 트램펄린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지선은 과거 층간 소음으로 겪었던 고충도 언급했다. 김지선은 "내가 우리 집에서 애들 키우면서 층간 소음 때문에 아래층에서 와서 1층으로 이사를 갔다. '애를 넷 낳을 거면 1층으로 이사를 갔어야지 고층으로 오시면 어떡하냐'는 거다. 여기 이사 와서 낳은 거라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김지선은 "낮에는 좀 움직여도 되지만 9시면 무조건 집 안의 불을 다 껐다. 그런데 2시에도 뛴다고 뭐라고 그러는 거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다 커서 뛸 아이도 없는데"라고 덧붙였다.
김지선은 지난해 10월 선우용여 채널을 통해 호텔 부럽지 않은 한강뷰 자택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김지선은 "한 달 있다 이사 간다. 전세가 끝나서 집을 샀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얻으며 '다산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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