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해명 속…41kg 마른 몸에 배만 볼록 '깜짝' [★해시태그]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해명 속…41kg 마른 몸에 배만 볼록 '깜짝'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
19일 늦은 오후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나... 너무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면서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몸에 딱 붙는 크롭티를 입고 있으며, 문신이 보이는 깡마른 팔로 여전한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반면 그는 평소와 다르게 볼록 나온 배를 손으로 쓰다듬고 있다. 이는 지난 16일 최준희가 직접 결혼을 발표한 바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최준희는 "저 시집 갑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한다"고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발표 후 11살 연상의 예비 남편과의 교제 기간에 대해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만 22세인 최준희가 예비남편과 5년만 만났다고 알려졌기 때문.
이와 관련 최준희는 "연애 기간이 틀렸다"며 첫 보도에 속상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뿐만 아니라 추가로 공개된 웨딩화보 촬영지가 일본 사찰에서 유산·사산된 아이를 기리는 '미즈코쿠요우'(미즈코 공양)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또 한번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최준희
댓글 0
사고/이슈
[속보] "이란 월드컵 불참, 이라크가 대신 간다" 중국은 불가!…"대륙간 PO는 UAE가 출전"→英 언론 보도
이럴수가! 롯데에서 10승→방출 '굴욕' 외국인 투수, 인생역전 기회 잡았다...NL 선발 1위팀에서 5선발 경쟁 유력
'충격' 한화 이별한 에이스 결국 'ML 선발 제외'→6인 로테이션에도 빠졌다, 왜?
"죄송합니다. 그냥 잘하겠습니다" 롯데 정철원, 90도 고개 숙였다 → 김태형 감독은 주절주절 이야기 별로 안 좋아한다 [미야자키 현장]
'피 철철' 스케이트 날이 얼굴로...女 쇼트트랙 선수, 수술 후 폴란드 복귀 근황 공개
'하메네이 사망' 여파.. .이란 갔던 이기제, 대사관 대피→소속팀 계약 해지 및 한국 복귀 예정 [단독]
'충격 비웃음!' 손흥민 아킬레스건 찍어놓고, "ㅋㅋㅋ"...레드카드 퇴장에 불만 표출한 휴스턴, 감독도 '오심' 주장
'9회 끝내기 막았다!' 한국, 日 한신전 3-3 무승부…김도영 초대형 동점포+류현진 2이닝 무실점 [오사카:스코어]
'UFC 초대형 사건!' 존 존스, 백악관서 페레이라 '대결 성사' 박차..."협상 중, 조국 대표할 날 기다려"
타율 0.462-OPS 1.154도 소용 없나... 김혜성 충격 개막 예상 라인업 제외, 이정후 유일 승선
'김도영 동점포 기사회생' 한국, 한신과 3-3 무승부…류현진 2이닝 무실점 역투
무궁화 유니폼인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어웨이 유출…"대형 꽃 그래픽 특징"
손흥민과 맞대결서 침묵했던 메시, 올랜도전 시즌 1·2호 골 폭발
2번 안현민-3번 김도영 ‘굳건’ 했는데, 해외파 전원 합류→WBC 대표팀 최적 ‘타순 조합’ 찾아라 [SS오사카in]
'유리몸' 오명 벗고 맨유 출전 시간 1위 됐는데...비상! 루크 쇼, 팰리스전 부상 우려 속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