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日 팬들 기뻐서 날아다닐 지경...일본 '손흥민급 재능' 쏟아진다! 역대급 찬사 등장 "압도적 속도,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추진력"

M
관리자
2026.01.12 추천 0 조회수 486 댓글 0

日 팬들 기뻐서 날아다닐 지경...일본 '손흥민급 재능' 쏟아진다! 역대급 찬사 등장 "압도적 속도,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추진력"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의 미래를 책임질 특급 재능의 등장에 감탄이 쏟아졌다.

 

일본의 풋볼존은 11일 '20세 일본 국가대표가 나이 많은 상대에게 압권의 골장면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오이와 고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일본 U-23(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 U-23 대표팀과의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일본은 지난 시리아와의 1차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대승을 챙기며 B조 1위로 올라섰다.

 

 

2차전도 득점력이 돋보였다. 전반 3분 오제키 유토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은와디케 브라이언이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37분에는 유토가 직접 활약했다. 놀라운 중거리슛 득점으로 격차를 벌렸다. 일본은 후반 37분 슈스케 후루야의 쐐기골까지 터지며 3골의 격차를 종료 휘슬까지 유지했다.

 

일본의 경기력에 상대 팀 감독까지 감탄했다. 마르셀로 브롤리 UAE 감독은 "경기가 힘들 것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최강팀 중 하나다. 경기 초반 페널티킥을 내주었고 그 점이 정신적으로 힘들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풋볼존은 '일본 대표팀은 UAE를 상대로 3대0으로 승리했다. 특히 이 경기에서 유토의 득점이 압권이었다. 주목을 끌었다. 그는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일본은 이번 아시아컵에서 선수 구성부터 놀랍다. 사실상 21세 이하 선수들로 구성했다. 이유는 2028년 LA 올림픽을 바라본 선택이었다. LA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들로 일찍이 연령별 대표팀을 구성해 수년 동안 호흡을 맞춰보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선수단에 유럽파도 대부분 제외했다. 벨기에 베버런에서 활약 중인 미치와키 유타카가 유일한 해외파 선수다. 고바야시 마사타카, 사토 류노스케(이상 FC도쿄), 이치하라 리온(오미야 아르디자), 츠지야 가이토(가와사키 프론탈레), 이시와타리 넬슨(세레소 오사카), 이시바시 세나(쇼난 벨마레) 등 J리그에서 유망한 선수들이 나머지 자리를 채웠다. 하지만 경쟁력은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J리그 유망주들의 위상만 아시아 무대에 확인시켜줬다. 특급 재능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먼저 나선 쪽은 사토 류노스케였다. 류노스케는 시리아와의 1차전에서 무려 2골2도움을 적립하며 대승의 주역이었다. 류노스케에 대해 팬들은 '너무 천재적이다', '정말 압권의 활약을 펼쳤다'고 극찬했다.

 

2차전의 주인공은 유토였다. 유토는 페널티킥 유도와 중거리 슛 득점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아시아축구연맹도 '압도적인 스피드, 막을 수 없는 추진력'이라며 득점 장면을 칭찬했다. 팬들은 유토의 활약도 칭찬했다. 팬들은 '장점이 모두 합쳐진 선수', '좋은 슛을 찬다', '슈팅력이 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라며 감탄했다. 그간 손흥민, 이강인급 재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일본 대표팀에 밝은 미래가 찾아오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역대급 원투펀치' 사라진 한화... '벌크업' 황준서가 답될까?

M
관리자
조회수 369
추천 0
2026.01.19
'역대급 원투펀치' 사라진 한화... '벌크업' 황준서가 답될까?
스포츠

'이글스'서 뛰고 있는 前 한화 플로리얼, 1순위로 지명 완료 '무슨 일?' 5경기 3홈런 폭발→특별 보강 지명

M
관리자
조회수 816
추천 0
2026.01.19
'이글스'서 뛰고 있는 前 한화 플로리얼, 1순위로 지명 완료 '무슨 일?' 5경기 3홈런 폭발→특별 보강 지명
스포츠

'우리 선수들 너무 불리하다' 한국, U-23 아시안컵 4강서 日 보다 27시간 손해보고 싸운다

M
관리자
조회수 380
추천 0
2026.01.19
'우리 선수들 너무 불리하다' 한국, U-23 아시안컵 4강서 日 보다 27시간 손해보고 싸운다
스포츠

망했다, "韓 축구, 중국보다 실력 떨어져" 사우디에 0-4 패, 우즈벡 0-2 패…4강 진출해도 '사상 최악의 평가'

M
관리자
조회수 593
추천 0
2026.01.19
망했다, "韓 축구, 중국보다 실력 떨어져" 사우디에 0-4 패, 우즈벡 0-2 패…4강 진출해도 '사상 최악의 평가'
스포츠

[오피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겨울 '1호 방출' 나왔다…튀르키예 구단으로 완전 이적

M
관리자
조회수 1192
추천 0
2026.01.19
[오피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겨울 '1호 방출' 나왔다…튀르키예 구단으로 완전 이적
스포츠

충격 또 충격! 안세영, 빈집털이 중이라고?… 前 덴마크 대표팀 감독 깜짝 발언! "과거 타이틀 경쟁 더 치열"→"안세영? 글쎄"

M
관리자
조회수 1116
추천 0
2026.01.19
충격 또 충격! 안세영, 빈집털이 중이라고?… 前 덴마크 대표팀 감독 깜짝 발언! "과거 타이틀 경쟁 더 치열"→"안세영? 글쎄"
스포츠

"마드리드행 큰 동기" 이강인, 위상 이정도였나 PSG·ATM 모두 전전긍긍, 칼자루는 LEE 손에 "안정적 출전, 중심적 역할 매력적"

M
관리자
조회수 585
추천 0
2026.01.19
"마드리드행 큰 동기" 이강인, 위상 이정도였나 PSG·ATM 모두 전전긍긍, 칼자루는 LEE 손에 "안정적 출전, 중심적 역할 매력적"
스포츠

“류중일 감독님 끝까지 믿어줘서 감사…실력도 실력이지만 운 정말 좋았다” 임창용 솔직고백, 삼성왕조 기반은 SUN

M
관리자
조회수 356
추천 0
2026.01.19
“류중일 감독님 끝까지 믿어줘서 감사…실력도 실력이지만 운 정말 좋았다” 임창용 솔직고백, 삼성왕조 기반은 SUN
스포츠

[오피셜] 이정효-석현준-세징야 다 본다! 2부인데 17개 팀 272경기 실화냐... K리그2, 2026시즌 경기 일정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672
추천 0
2026.01.19
[오피셜] 이정효-석현준-세징야 다 본다! 2부인데 17개 팀 272경기 실화냐... K리그2, 2026시즌 경기 일정 발표
스포츠

흔쾌히 쓰라더니 ‘명품 가방’ 사진 보내와… 양도 아닌 강매? 한화서도 ‘등번호 50번’ 강백호

M
관리자
조회수 355
추천 0
2026.01.19
흔쾌히 쓰라더니 ‘명품 가방’ 사진 보내와… 양도 아닌 강매? 한화서도 ‘등번호 50번’ 강백호
스포츠

김하성 초황당 부상, 1초도 안 뛰고 5개월 OUT→ 애틀란타 300억 날렸다

M
관리자
조회수 845
추천 0
2026.01.19
김하성 초황당 부상, 1초도 안 뛰고 5개월 OUT→ 애틀란타 300억 날렸다
스포츠

[오피셜] 대한민국 망친 아버지 둔 '아들 클린스만', 이탈리아 2부 체세나와 동행..."2028년까지 재계약"

M
관리자
조회수 620
추천 0
2026.01.19
[오피셜] 대한민국 망친 아버지 둔 '아들 클린스만', 이탈리아 2부 체세나와 동행..."2028년까지 재계약"
스포츠

강정호, 고액 과외→흉흉한 사생활 소문→논란의 방출...울산 웨일즈 유니폼 입은 박민석, "여러 이야기, 전부 사실관계가 없다는 점 분명해"

M
관리자
조회수 718
추천 0
2026.01.18
강정호, 고액 과외→흉흉한 사생활 소문→논란의 방출...울산 웨일즈 유니폼 입은 박민석, "여러 이야기, 전부 사실관계가 없다는 점 분명해"
스포츠

[속보] 韓 이민성호, '한 방에' 무너졌다…8강전 후반 초반 실점→호주와 1-1 '승부 원점' (후반 6분)

M
관리자
조회수 388
추천 0
2026.01.18
[속보] 韓 이민성호, '한 방에' 무너졌다…8강전 후반 초반 실점→호주와 1-1 '승부 원점' (후반 6분)
스포츠

"손흥민 데려온 뒤 아무것도 안 해, 홍보 수단으로만 봐"...LAFC 무능에 분노 폭발! SON, 마지막 전성기 날린다 "내년에 34살인데, 아무것도 제공X"

M
관리자
조회수 398
추천 0
2026.01.18
"손흥민 데려온 뒤 아무것도 안 해, 홍보 수단으로만 봐"...LAFC 무능에 분노 폭발! SON, 마지막 전성기 날린다 "내년에 34살인데, 아무것도 제공X"
63 64 65 66 67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