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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미쳤다! 1티어 매체 '오피셜' 공식인정 "손흥민 만나면 어느 팀이든 문제"→"이강인, 한국 축구 새 얼굴"...홍명보호 에이스 향한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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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추천 0 조회수 120 댓글 0

韓 축구 미쳤다! 1티어 매체 '오피셜' 공식인정 "손흥민 만나면 어느 팀이든 문제"→"이강인, 한국 축구 새 얼굴"...홍명보호 에이스 향한 찬사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홍명보호를 대표하는 에이스들을 향한 큰 기대감이 등장했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이 남았다. 100명의 기대되는 선수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를 디애슬레틱 직원 100명에게 뽑아달라고 했다. '라스트 댄스'와 떠오르는 스타들에 대한 언급이 많았고,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는 국가 출신 선수들이 많이 선발되는 등 분명한 주제들이 드러났다. 요르단 대표팀의 멤버는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다.

 

 

해당 명단에는 리오넬 메시를 시작으로 총 100명의 북중미월드컵 스타 후보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월드컵 데뷔에 나서는 엘링 홀란과 정상을 노리며 마지막 월드컵을 장식할 가능성이 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세계 최고 유망주인 라민 야말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빠지지 않았다.

 

한국도 2명이나 선정됐다. 한국의 에이스인 손흥민과 이강인이 이름을 올렸다. 디애슬레틱은 손흥민에 대해 '손흥민은 지난여름 LAFC에 합류한 이후 MLS 데뷔 후 15경기에서 12골을 기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며 '그는 소속팀이 있는 바로 미국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으로서 이러한 기세를 이어가려 할 것이다. 토트넘 팬들이 잘 알고 있고 그리워하듯이, 그의 빠른 속도, 패스, 그리고 마무리 능력은 어떤 팀에게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칭찬했다.

 

이강인에 대해서는 '손흥민은 수년간 한국 축구의 얼굴이었지만 나이가 들어가고 있으며, 팀은 새로운 활력을 찾고자 할 것이다. 이제 이강인이 나설 차례다. PSG 공격수인 그는 기술적으로 뛰어난 축구 선수로, 아름다운 왼발을 지녔으며 정교한 크로스를 날리거나 상단 코너를 강타하는 슛을 구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두 선수는 다가오는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 전력의 핵심이다. 손흥민은 토트넘 마지막 시즌 다소 부진했던 경기력을 털어내고,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 무대에 진출해 쾌조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 북중미월드컵을 위한 최적의 컨디션을 만드는 것에 매진하고 있다. 올 시즌도 리그 2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경기력을 올리는 중이다.
 
이강인도 마찬가지다. 이강인은 2025~2026시즌 개막 이후 잠시 주전에서 밀려나며, 부상 등 여러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최근 다시 경기력이 물이 올랐다. 뛰어난 활약과 함께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재계약도 거론되는 상황이다. 시즌을 훌륭하게 마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 에이스들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북중미월드컵으로 향하는 홍명보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한편 홍명보 감독도 최근 유럽 무대에서 선수들을 면담하며 직접 몸 상태를 점검했다. 포르투갈 코치진들로부터 공유받은 리포트 외에도 유럽 일정 중 직접 면담하지 못한 선수들과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몸 상태를 확인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대표팀은 28일 영국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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