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韓 축구 초대박!" SON 대신 LEE…토트넘 미쳤다, 이강인 영입 정조준→PSG, 단칼 거절 '매각 불가'
"韓 축구 초대박!" SON 대신 LEE…토트넘 미쳤다, 이강인 영입 정조준→PSG, 단칼 거절 '매각 불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LA FC)의 대체자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다재다능한 공격수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최근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생제르맹(PSG)에 접근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덕분에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 임대 이적이 가능한지 물어봤다. 그러나 PSG는 신속하고 단호하게 떠나보낼 수 없다고 통보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이강인의 열렬한 팬이다. 이강인을 팀의 중요한 일원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겨울 이적 시장의 중심에 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이강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이강인은 이제 이적에 근접했다. 이강인이 PSG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과거 이적시장에서는 PSG의 거부로 영입이 불가능했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제한적인 출전 시간이 이강인을 이적에 무게를 두도록 만들었다. 이적료 요구치도 낮아졌다'고 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나섰다.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렉터는 프랑스 파리에 방문해 접촉을 시작했다. 계약 체결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반면 PSG는 이강인과 계약을 갱신하길 원한다'고 했다.


이강인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그는 PSG에서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2025년에만 프랑스 리그1, 프랑스컵, 트로페 데 샹피옹(슈퍼컵),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등 무려 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다만, 이강인은 지난달 18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라멩구(브라질)와의 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허벅지를 다쳤다. 현재 재활 중이다.
PSG는 이강인을 핵심으로 분류한 상태다. 스페인 언론 피차헤스는 'PSG는 이강인과의 계약 연장, 구단과의 장기적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장에서 이번 거절은 큰 좌절을 의미한다. 전술적 적응력과 리그에서의 즉각적인 영향력 덕분에 이강인의 영입을 중요하게 여겼다. 하지만 이번 조치로 이강인은 적어도 PSG에서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팀토크는 '이강인은 토트넘의 관심만 받은 것이 아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그의 영입을 고려했다. 하지만 현재로선 PSG가 문을 닫았다. 토트넘은 다른 곳에서 공격수 영입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한화, 또 '경천동지' 계약으로 KBO '초토화'?...노시환 연봉 10억원이 '충격'이라면 비FA 계약은 '경악'할 수준인 듯
M
관리자
조회수
267
추천 0
2026.02.03
스포츠
'충격' 전 프로야구 선수가 마약밀수라니, 태국발 밀수 총책 A씨 구속기소
M
관리자
조회수
269
추천 0
2026.02.03
스포츠
대충격! 33세 전 프로야구 선수, 태국서 마약 조직 총책 혐의로 구속기소…'1억 상당' 케타민 1.9kg 반입 지시+필로폰 투약 혐의까지
M
관리자
조회수
207
추천 0
2026.02.03
스포츠
'말도 안돼!' 세계 1위 안세영, 탈락+탈락+불참 '아시아선수권 둘 다 무관'…3일 亞 단체선수권 출격→韓 첫 금메달 청부사 되나
M
관리자
조회수
226
추천 0
2026.02.03
스포츠
이럴거면 '음주운전→헝가리 귀화' 왜 했나, 현지서도 "김민석 올림픽 메달 가능성 희박" 냉평
M
관리자
조회수
215
추천 0
2026.02.03
스포츠
‘FA 미아’ 손아섭, 왜 한화 제안 망설일까…설마 ‘은퇴’ 고민하나 “어린 선수들과 경쟁 버겁다고 느낄 때”
M
관리자
조회수
161
추천 0
2026.02.03
스포츠
日 축구 기적이 일어났다...아스널서 쫓겨난 '한때 김민재 대항마' 484일 만 복귀! 월드컵 출전 청신호
M
관리자
조회수
162
추천 0
2026.02.03
스포츠
'미안하다, 사랑한다 삼성!' MLB, NPB, 원태인 보러 몰려든다...WBC가 첫 '쇼케이스'
M
관리자
조회수
228
추천 0
2026.02.03
스포츠
마약 조직 쫓던 검찰, '익명 총책' 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단 투수였다"
M
관리자
조회수
327
추천 0
2026.02.03
스포츠
결국 이적료 641억에 최종합의…HERE WE GO 기자 “오현규 관심 갖고 지켜보던 풀럼, 1순위 공격수 영입 임박”
M
관리자
조회수
158
추천 0
2026.02.03
스포츠
심석희와 '8년 갈등' 풀었다…최민정, 올림픽 金 위한 화해의 터치 → 생일 파티 박수까지 韓 여자 계주 '원팀' 선언
M
관리자
조회수
153
추천 0
2026.02.03
스포츠
"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M
관리자
조회수
143
추천 0
2026.02.03
스포츠
'와' 호날두→비야→베컴→그리즈만→손흥민!…또또 쾌거 썼다, 역대 최고 NO.7 오른다→FIFA 선정 '국대 7번' 월드베스트 5인 선정
M
관리자
조회수
162
추천 0
2026.02.03
스포츠
'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공식발표 임박..김민재 행보 따른다...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스 이적 임박 "영입 확정"
M
관리자
조회수
157
추천 0
2026.02.03
스포츠
대통령까지 나섰는데 올림픽은 ‘찬밥’…JTBC 독점과 무지한 체육행정[배우근의 롤리팝]
M
관리자
조회수
175
추천 0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