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정♥' 타블로, 자식농사 대박 났다…16세 맞아? 유창한 영어 실력 '깜짝' [엑's 이슈]
'강혜정♥' 타블로, 자식농사 대박 났다…16세 맞아? 유창한 영어 실력 '깜짝' [엑's 이슈]

.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의 딸 하루 양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투컷집에 스토커 들어온 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타블로는 투컷에게 "되게 포스 있었다"고 말한 뒤 "이 표현 이제 안 쓰냐"고 물었고, 투컷은 "40대의 표현이다. 2010년 후에 썼던 말 아니냐"고 답했다.
타블로는 "영어로 'Swag' 이제 아예 안 쓴다. 우리가 '따봉'하는 거랑 똑같다"며 지나간 유행어를 언급했다. 이에 투컷이 "요즘에 'Lit'(쩐다) 하지 않냐"고 묻자, 타블로는 "Lit도 이제 (안 쓴다). 아저씨"라며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하루는 원어민에 가까운 영어 발음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타블로는 "하루한테 물어보겠다"며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타블로는 하루에게 "'짱이다', '멋있다' 표현을 (요즘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냐"고 질문했고, 하루는 "'That's awesome' 정도. 'Swag' 그런 거 이제 안 쓴다"고 답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드러냈다.
이어 타블로가 "투컷 삼촌이 'Lit' 쓰냐고 물어봤다"고 하자, 하루는 "가끔 쓰는 사람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oh that's lit' 잘 안 쓴다"며 "요즘은 그냥 단어 하나가 유행하거나 그러진 않은 것 같다. 'That's awesome', 'great' 정도를 제일 자주 쓴다"고 요즘 학생들이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전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2010년생으로 올해 만 16세인 하루 양은 유창한 영어 실력은 물론, 목소리만으로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타블로는 2003년 에픽하이로 데뷔했으며,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 양을 두고 있다.
타블로는 201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하루 양과 함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에픽하이'
댓글 0
사고/이슈
남현희 "전 남편 공효석 불륜..상간녀 때문에 이혼" 3년만 작심 폭로
'이럴수가' 야구계 충격 비보, 다저스 우승 멤버가 하늘나라로 떠났다... 34세 밖에 안됐는데
이란→이란→이란→이란→일본→이란→일본…2026년 우승도 이란, 아시안컵에 한국 사라졌다
한화는 왜 남들 안 하는 모험을 했나… 확률 높은 게임이니까, '2.0 버전' 업데이트 개봉박두
올림픽 출전권도 못 땄는데! 金메달 목에 건다고? 말이 돼?…일본에서 이런 초대박 터진다! '피겨 단체전'에 무슨 일이 [2026 밀라노]
'단 1일 차이' 엄상백, 한화와 계약기간 1년 늘었나…설욕 기회 늘어나
노시환 홈런+페라자 2루타+'1루수' 강백호 멀티히트 '쾅쾅'…한화 다이너마이트 타선 미쳤다! 첫 라이브 BP 어땠나 [멜버른 현장]
'환상 오버헤드킥' 오현규와 '선제 도움' 황의조 만났다...튀르키예 무대 지배하는 코리안리거
한국 축구 환호! 이강인, 마르세유전 쐐기골 쾅쾅!…6분 만에 리그 2호골→2경기 연속 존재감 각인
"이럴거면 왜 귀화시켰나?" 독일 이중 국적 옌스, 홍명보호에 새 옵션 될까...리그서 우측 윙백 출전 'MOM 선정'
파격 선택! 프랭크 전격 경질→'아모림, 토트넘 감독 부임' 가능성까지…포체티노 복귀까지 시간 벌어야
“한화는 무조건 4강 들어간다” 그러나 염갈량이 꼽은 우승 경계 1순위는 다른 팀이다
‘톱5’ 뛰어넘을 기세…완전히 무르익은 남자피겨 간판 차준환, 쇼트프로그램에 쏠리는 시선 [여기는 밀라노]
10대 소년이 죽는데, 이게 스포츠? 안전장비 없이 전속 질주→맨몸으로 '쾅'…소년 사망 부른 '죽음의 질주', 강행에 폐지 요구 빗발
“KIA와 다년계약 목표, 부상 심하지 않았는데 이슈 돼 속상해” 돌아온 홍건희 진심…두산 만나도 순리대로[MD아마미오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