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피셜’ 공식발표 나왔다, AT 마드리드 ‘러브콜’ 받은 이강인 또또또또또또 결장 확정…스포르팅 원정 소집명단서 제외 [속보]
결국 ‘오피셜’ 공식발표 나왔다, AT 마드리드 ‘러브콜’ 받은 이강인 또또또또또또 결장 확정…스포르팅 원정 소집명단서 제외 [속보]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스포르팅 CP(포르투갈)와 맞대결을 앞두고 원정 소집명단(18명)을 발표했다. 최근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면서 이적설이 끊이질 않고 있는 ‘슛돌이’ 이강인(24)은 여전히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하면서 제외됐다.
PSG는 오는 21일 오전 5시(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에서 열리는 스포르팅 CP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2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하는 ‘디펜딩 챔피언’ PSG는 3위(4승1무1패·승점 13)에 올라 있다.
이에 앞서 PSG는 19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최근 물오른 득점력을 자랑하는, 세계 축구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발롱도르 수상자 우스만 뎀벨레를 비롯하여 곤살루 하무스와 누노 멘데스, 마르퀴뇨스, 브래들리 바르콜라, 비티냐, 윌리안 파초, 파비안 루이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하지만 이강인의 이름은 없었다. 아직 부상이 완벽하게 회복되지 못한 탓이다. 그는 지난달 18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플라멩구와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서 선발로 출전했다가 전반 35분 만에 왼쪽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당시 이강인은 왼쪽 측면에서 볼을 잡고 이동하다가 패스하던 도중 옆에서 달려오던 곤살로 플라타의 무릎에 왼쪽 허벅지를 강하게 맞았다. 곧바로 다시 일어나긴 했지만 왼쪽 허벅지 부위를 만지면서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이후 어두운 표정 속 그는 의료진과 이야기 나눈 끝에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PSG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메디컬 리포트에 따르면 이강인은 왼쪽 허벅지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미정이었지만 현지에선 이달 초에서 중순 사이에는 돌아올 거로 전망했다. 그러나 이강인은 생각보다 회복이 더딘 탓인지 아직 돌아오지 못하면서 공식전 기준 5경기째 결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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