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박나래·키 하차 2달 만에…'놀토', 결국 스핀오프 예능 론칭 ('놀목')
[공식]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박나래·키 하차 2달 만에…'놀토', 결국 스핀오프 예능 론칭 ('놀목')

붐, 이용진, 정이랑, 조째즈, 서은광이 시청자들의 목요일을 흥으로 물들인다.
3월 19일(목)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도레미 마켓' 세계관을 확장해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하던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은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린 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총 4회로 선보이는 '놀라운 목요일'은 '놀라운 토요일'의 흥겨운 DNA를 이으면서도 한층 진화한 음악 예능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창력 최강자들이 정면 승부를 펼치는 보컬 폭발 뮤직쇼로 차별화를 꾀한 것.
특히 첫 게스트로는 글로벌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의 연준, 태현과 '낭만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대세 코미디언 김해준, 나보람 등이 함께해 이목이 쏠린다. 이를 시작으로 '놀라운 목요일'은 신인 가수부터 리얼리티 쇼 출연자까지 장르와 이력을 넘나드는 폭넓은 게스트 라인업을 구축, 숨은 보석을 만나는 감동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의 향연을 그려낸다.
'놀라운 토요일'의 MC 붐이 '놀라운 목요일'의 MC를 맡아 흥부자 노래방 주인으로 변신해 관심을 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신나는 유행어로 '놀라운 토요일'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목요일도 시청자들의 텐션을 끌어올릴 붐의 활약이 기대된다.
여기에 '예능 대세' 이용진, 정이랑과 '음악 대세' 조째즈, 서은광의 만남으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탁월한 예능감과 가창력을 가진 만능 엔터테이너 이용진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부캐릭터 부자 정이랑은 유쾌한 에너지로 노래방의 웃음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신흥 대세 보컬리스트 조째즈와 믿고 보는 예능돌 비투비의 리더 서은광까지 합류, 음악성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지며 완성도를 높인다. 이에 음악과 예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MC들의 시너지가 주목된다.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들로 온 가족의 어깨춤을 부를 '놀라운 목요일'은 오는 3월 19일(목) 저녁 8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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