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전과 6범' 임성근은 논란 됐는데…'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여전히 잘 나간다 '밥상의 발견' 합류
[공식] '전과 6범' 임성근은 논란 됐는데…'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여전히 잘 나간다 '밥상의 발견' 합류

장근석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가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에 출연한다.
장근석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 등이 출연하는 '밥상의 발견'은 익숙한 우리 밥상에 숨겨진 정성과 지혜를 찾아 떠나는 MBC 설 특집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한식에서 발견한 진짜 ‘K-푸드’를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식(食)세계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진행을 맡은 장근석은 아시아를 평정한 프린스에서 ‘밥상 평정’에 나선 MC로 변신해 미식가다운 면모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여기에 요즘 ‘먹었다’ 하면 화제가 되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의 활약도 기대된다. 치밀한 ‘먹탐구’를 통해 습득한 자신만의 시크릿 미식 팁을 전수할 예정인데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밥상’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신선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또 뉴욕 미슐랭 2스타 출신의 ‘고기 깡패’ 데이비드 리 셰프는 한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기의 매력을 극대화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2월 화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밖에도 '밥상의 발견' 제작진은 매 회차 색다른 재미를 더할 특급 게스트들의 등장을 예고해 시선이 모아진다. 또 한식 문화를 중심으로 한 풍성한 이야기와 출연진 간의 예상 밖 찰떡 케미도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란 설명이다.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은 오는 2월 10일 화요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2부는 설날인 오는 2월 17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3부는 오는 2월 24일 화요일 오후 9시 각각 방송된다.
한편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과 폭행으로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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