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반전! '린가드, 드디어 행선지 결단'..."이미 수주 전부터 대화 진전 및 협상 가속화" 브라질 1부 헤무행 급물살
극적인 반전! '린가드, 드디어 행선지 결단'..."이미 수주 전부터 대화 진전 및 협상 가속화" 브라질 1부 헤무행 급물살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제시 린가드가 익숙한 유럽이 아닌 낯선 땅 브라질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단 주장이 급물살을 탔다.
브라질 '글루브'는 18일(한국시간) "헤무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린가드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헤무는 린가드 측에 영입 제안을 건넸다.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수주 전부터 대화에 진전이 있었다"라며 "최근 며칠 동안 양측은 급격히 가까워졌고,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린가드는 지난 2024년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과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서 활약한 슈퍼스타의 깜짝 이적에 국내외 수많은 매체가 관심을 보였다.
일각에선 한국을 징검다리 삼아 아시아 무대를 겨냥하고자 마케팅 의도가 담긴 결정을 내렸다고 의심했다.
우려는 기우에 그쳤다. 린가드는 한국에서 2시즌 동안 활약하며 그라운드 안팎에서 타의 귀감이 되는 모습으로 일관했다. 기록 또한 준수했다. K리그 통산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올리며 경기 감각을 끌어 올렸고, 별다른 잡음 없이 계약 만료로 FC서울과 결별했다.

이후 린가드의 거취에 관심이 쏠렸다. 잉글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다양한 후보군이 거론됐다.
다만 린가드는 2월 중순이 지나도록 새로운 거처를 찾지 못했다. 자연스레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린가드의 이적설은 헤무의 관심으로 재점화됐다. 헤무는 올 시즌에 앞서 브라질 1부 리그로 승격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무대서 검증을 마친 베테랑 린가드의 합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futebolmodoglobal, 글루브,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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