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꾸준히 잘 만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노브라 파격까지 '연일 화제' [종합]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노브라 파격까지 '연일 화제' [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다시 한번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나나는 연애에 대한 질문에 "연애는 다 자투리 시간에 쓱 하는 거다"라고 말한 데 이어 "난 꾸준히 잘 만난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해당 발언 이후, 과거 모델 채종석과의 열애설이 재조명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2024년 12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과 채종석 소속사 에스팀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부인도 인정도 하지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실상 인정 아니냐'는 해석이 이어지기도 했다.
특히 당시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듯한 사진을 여러 차례 게재하며 '럽스타그램' 의혹까지 불거진 바 있다.
여기에 최근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해당 작품에서 키스신과 베드신 등 과감한 장면을 소화해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나는 1991년생, 채종석은 1997년생으로 두 사람은 6살 차이가 난다. 채종석은 2022년 F/W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데뷔한 모델로, 다양한 광고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나나는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에 대해 "세심하고 성격이 부드러운 사람"이라며 "외모는 점점 안 보게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의미심장한 연애 발언과 함께 과거 열애설, 그리고 최근 작품 속 파격 패션 근황까지 맞물리며 나나를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각 계정,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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