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죽도록 맞고 2700억 초대박!…'팔로워 500만' 제이크 폴 약혼녀, 빙속 월드컵 트랙신기록 '우승'→올림픽 金 보인다
남친은 죽도록 맞고 2700억 초대박!…'팔로워 500만' 제이크 폴 약혼녀, 빙속 월드컵 트랙신기록 '우승'→올림픽 金 보인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트랙 신기록을 우승하면서 올림픽을 앞두고 예열을 마쳤다.
레이르담은 최근 세계 헤비급 전 챔피언과 링에 올라 턱 골절을 당했던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의 약혼녀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레이르담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인젤의 막스 아이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전에서 1분12초75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레이르담은 같은 국적의 펨케 콕과 일본의 다카기 미호와 경쟁을 펼쳤고, 막스 아이허 아레나 여자 1000m 트랙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1분13초43으로 결승전으로 통과한 다카기가 차지했고, 콕은 1분13초67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레이르담은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단거리에서 세계적인 기량을 갖고 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세계선수권과 유럽선수권 무대에서 꾸준히 성적을 기록했다.
레이르담은 내달 7일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경기력을 점검 중이다.
이번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는 밀라노 올림픽 전에 열리는 마지막 국제대회이다. 레이르담은 이번 대회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1000m에선 트랙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는 등 올림픽을 앞두고 예열을 마쳤다.
레이르담은 실력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로 인기가 상당하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500만명이 넘는다.


제이크 폴과 약혼 관계인 점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레이르담고 폴은 2023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해 3월 약혼 소식을 전했다.
유튜버 출신 복서로 유명한 폴은 지난해 12월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영국)와 링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이크 폴 vs 앤서니 죠슈아' 넷플릭스 3분 8라운드 헤비급 복싱 경기에서 조슈아에게 6라운드 KO 패배를 당했다.
경기 후 폴은 난타당하면서 턱 이중 골절로 수술을 받아야 했지만, 1억 4000만 파운드(약 2763억원원)에 달하는 파이트 머니를 벌어들여 화제가 됐다.
사진=레이르담 인스타그램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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