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3주 뒤에 태어나" 울었던 윤박, 아빠 됐다…♥김수빈 아들 출산
[단독]"3주 뒤에 태어나" 울었던 윤박, 아빠 됐다…♥김수빈 아들 출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박(39), 모델 김수빈(33) 부부가 부모가 됐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박과 김수빈은 최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윤박은 주위의 축하와 축복 속에 곁을 살뜰히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박과 김수빈은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 2년 4개월 만에 예쁜 아들을 품에 안아 다복한 가족의 행복을 누리고 있다.
윤박은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장편 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고 아내와 출산을 앞둔 2세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윤박은 떨리는 목소리로 2세 출산이 임박했음을 직접 알리며 "집에 있는 제가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3주 뒤에 태어날 우리 아기, 이 상을 그 두 사람에게 바치겠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윤박은 결혼 후 소이현, 인교진 유튜브에 출연해 2세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신혼은 다 했다고 생각하고 바로 아이를 갖고 싶다"라며 "두 분은 두 명의 자녀가 있으니 그런 팀을 얻고 싶다"라고 조언을 구했는데, 결혼 2년 4개월 만에 마침내 예쁜 2세를 품에 안게 돼 부부의 경사에 관심이 쏠린다.
윤박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다음 생은 없으니까' 등 다양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 맹활약 중이다. 김수빈은 2012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출신으로, 다양한 패션쇼에 서며 모델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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