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단독] K팝 인기 가수 A, 4년 전 자녀 존재 확인…법적 인지 '공백'
[단독] K팝 인기 가수 A, 4년 전 자녀 존재 확인…법적 인지 '공백'
2022년 하반기 출생 관련 자료 확보
비공식 금전 지원 정황…인지 절차 진행 여부는 미확인

(MHN 이승우 기자) K팝 인기 남가수 A와 관련해 2022년 하반기 출생한 자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법적 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자녀의 법적 권리 보장과 직결되는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MHN스포츠 취재 결과, A는 과거 연인 관계에 있었던 여성과의 사이에서 자녀를 둔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가 확보한 자료에는 출산 당시 상황과 함께 친자 관계를 인정하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다만 해당 아동이 가족관계등록부상 부(父)로 등재돼 있는지 여부와 법적 인지 절차가 진행됐는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아동의 출생 시점은 2022년 하반기로 파악된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현재 만 3세 후반에 해당하는 연령대로 추정된다.
A측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A는 양육과 관련해 일정 수준의 금전적 지원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구체적인 지급 규모와 산정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다. 법적 절차에 따른 인지나 공식적인 양육비 협의가 이뤄졌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
단순한 금전 지원과 법적 신분 관계 정리는 별개의 문제다. 현행 민법상 혼인 외 출생자의 경우 친부의 인지 절차를 거쳐야 법적 부자 관계가 성립한다. 인지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가 지속될 경우 자녀의 상속권, 친권, 의료 동의권 등 핵심 권리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
가족법 전문 변호사는 "인지 여부는 부모 간 문제가 아니라 아동의 법적 지위와 직결된다"며 "금전 지원 사실만으로 법적 책임이 정리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한 법조계 일각에서는 혼인 외 출생 자녀에 대한 법적 관계가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혼인 관계가 형성될 경우, 향후 민사적 분쟁이나 법적 책임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특히 자녀 존재가 사전에 공유되지 않았을 경우 배우자와의 신뢰 관계 문제로 비화할 소지도 있다는 분석이다.
공인의 사생활은 보호 대상으로 볼 수 있지만, 상업적 이미지와 직결된 활동을 이어가는 경우 책임 문제 역시 사회적 논의에서 완전히 배제되기 어렵다는 시각이 나온다.
이번 사안은 혼인 외 출생 자녀의 권리 보호와 부모의 법적 책임 이행 문제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있다. 미성년자와 관련된 사안인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해당 사안과 관련한 추가 사실관계는 확인되는 대로 보도할 예정이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국대 사이드암 상대 투런포 쾅! KIA 새 외인, 대박 냄새가 난다…"고영표 체인지업을 참다니" 민병헌 화들짝
M
관리자
조회수
125
추천 0
2026.02.24
스포츠
“올림픽에 눈싸움 넣자” 日의 야심, "정식 스포츠 넘어 국제 종목화"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2.24
스포츠
LG 1차 출신 아픈손가락, 2G 연속 쾌투…롯데에서 꽃 피울 수 있을까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M
관리자
조회수
119
추천 0
2026.02.24
스포츠
[오피셜] 韓 축구, '챔스+트레블' 이강인으로 세대교체…손흥민 제치고 KFA 올해의 선수 첫 수상…지도자상은 이정효 감독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2.24
스포츠
"한국도 반했다" 밀라노 홀린 中 쇼트트랙 '비주얼 에이스'…"김길리-최민정 다음으로 韓에서 화제" 19살에 중국 개인전 최고 성적 쾌거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2.24
스포츠
경기력은 솔샤르, 정신력은 박지성 빼닮았다…"맨유를 위해서라면 단 5분 출전도 괜찮아"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2.24
스포츠
"믿기 어려울 만큼 강해" 다저스 日 괴물, 이래서 트레이드설 사라졌나…1년 새에 '환골탈태' 예감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2.24
스포츠
"한국의 교활한 술책" 中 매체, 린샤오쥔 '노메달'이 韓 탓? 가짜 뉴스까지..."빅토르 안처럼 예외 적용 거부했다"[2026 동계올림픽]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2.24
스포츠
음바페 "원숭이라 말하는 것 들었다" 폭로…'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벤피카 FW, 1경기 출전 정지
M
관리자
조회수
127
추천 0
2026.02.24
스포츠
"작년만큼 못 해" 최형우 이렇게 냉정할 수가, 왜 이런 조언 남겼나 [MD오키나와]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24
연예
“이쯤 되면 상습적” 공공도서 훼손 논란 김지호, 과거 인증샷까지 파묘되며 비판 확산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2.24
연예
故 설리, 생전 미공개 사진 나왔다…"웃는 얼굴로 슬프게 울어"
M
관리자
조회수
97
추천 0
2026.02.24
연예
김혜윤·덱스, 역대급 조합 성사 [공식]
M
관리자
조회수
104
추천 0
2026.02.24
연예
고은아, 유튜브 잘 되는 줄 알았더니 “작년에 너무 안 좋았다”(‘귀묘한이야기2’)
M
관리자
조회수
97
추천 0
2026.02.24
연예
[공식]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박나래·키 하차 2달 만에…'놀토', 결국 스핀오프 예능 론칭 ('놀목')
M
관리자
조회수
121
추천 0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