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강인,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목숨' 구했다…
[단독]강인,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목숨' 구했다…
"강인이 최초 119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
"건강 상태 많이 좋지 않아… 장기간 치료"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41·김영운)이 이진호(40)의 목숨을 구했다.
1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진호를 최초 119에 신고한 사람이 강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인이 전화를 건 시점 이미 이진호는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가까스로 전화를 받은 이진호는 강인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렸고 강인은 상황이 급박하다는걸 느끼고 재빨리 119에 신고했다. 출동을 받고 나온 119 구조대원들은 이진호를 서울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연예계 관계자는 "이진호가 집 마당에서 나오다가 쓰러졌다. 크게 넘어져 많이 다쳤다. 강인의 전화 덕분에 이진호가 골든타임 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현재 이진호의 상황을 전했다.
또 다른 측근은 "가벼운 뇌출혈이 아니다. 이진호의 건강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 오랫동안 치료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소속사 측에서도 이진호의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자주 면회를 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지만 여러모로 상황이 좋지 않다. 이진호는 2023년부터 2800만 원 규모의 건강보험료를 체납 중이기 때문이다. 불법 도박으로 인한 거액의 채무와 활동 중단에 따른 수입 절벽이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 중환자실 치료비 부담이 급격히 늘어나 가족들이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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