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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귀화 '우즈벡 김태희' 구잘, '불후' 뜬다...샘 해밍턴-사유리도 출격
[단독] 귀화 '우즈벡 김태희' 구잘, '불후' 뜬다...샘 해밍턴-사유리도 출격

'우즈벡 김태희'로 유명한 방송인 구잘(구잘 투르수노바)이 '불후의 명곡'에 출격한다.
12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설 특집 - 외국인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외국인 스타 특집'은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펼치는 K-POP 승부. 한국에서 활동하며 여느 한국인만큼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외국 출신 스타들이 출격한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귀화한 방송인 구잘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구잘은 과거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우즈벡 김태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7만명 구독자 유튜브 채널 '구잘TV'를 운영, 다양한 콘텐츠로 주목 받고 있다.
구잘 외에 이번 '불후의 명곡' 특집에는 샘 해밍턴, 후지타 사유리, 다니엘 린데만&테라다 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란타 등 한국 시청자들에게 잘 알려진 외국인 스타들이 출격한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스타들이 '불후의 명곡'에서 꾸밀 무대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이들의 K-POP 최고 애창곡은 무엇일지, 이와 함께 털어놓을 한국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불후의 명곡'이 준비하는 '설 특집 - 외국인 스타 특집'의 방송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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