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동료들 우승반지 받는 날, 김혜성은 트리플A 개막전 나서 1안타
동료들 우승반지 받는 날, 김혜성은 트리플A 개막전 나서 1안타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에 함께했음에도 우승 반지 행사에 초대받지 못한 김혜성, 트리플A 개막전에서 자기 역할을 했다.
LA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커밋츠에 속한 김혜성은 28일(한국시간) 치카소우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알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트리플A)와 시즌 개막전 1번 2루수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 기록했다.
같은날 다저스 선수단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2025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증정식을 진행했다.

월드시리즈 26인 로스터의 일원으로 팀 우승에 기여했던 김혜성은 그러나 캠프 막판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이 행사에 함께할 수 없었다.
대신 트리플A에서 복수의 칼을 갈았다. 1회부터 깔끔했다. 상대 선발 태너 고든을 상대로 우전 안타로 출루, 상대 투수의 견제 실책으로 2루까지 진루했고 잭 에르하드의 우전 안타로 득점했다.
이후 타석에서도 몇 차례 좋은 내용 보여줬으나 결과가 따르지 않았다. 3회 속도 101.2마일의 강한 타구를 날렸으나 좌익수 정면에 걸렸다. 9회에도 타구 속도 98.7마일의 강한 타구를 만들었으나 중견수 정면을 향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1-3으로 졌다. 김혜성의 득점이 유일한 득점이었다. 지난해 두산베어스에서 뛰었던 콜 어빈은 이날 오클라호마시티 선발로 나와 5이닝 6피안타 5볼넷 3탈삼진 3실점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이적료 합의" 앙현준 날벼락!...8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는데, 셀틱 '12골 특급 오른쪽 윙' 영입나선다→YANG과 직접적 경쟁자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3.30
스포츠
“도대체 얼마 줘야해?” 실시간으로 몸값 오르고 있는 현대캐피탈 에이스 허수봉 “지석이형이 NO.1 자리 다시 뺏는다고요? 지키겠습니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N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3.30
스포츠
'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도대체 왜 이런 시련이...메시는 방긋 "맨유 떠나는 MF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시작"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3.30
스포츠
'BBBBSBBBB' 고우석, 트리플A 첫 등판 ⅓이닝 4실점 패전 '충격'... 22구 중 스트라이크는 '고작 8구'
N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3.30
스포츠
“가을 점퍼 사세요” 김태형 감독 ‘빈말 아니네’···롯데, 막강 외인 원투펀치+2경기 7홈런 ‘2연승’
N
M
관리자
조회수
106
추천 0
2026.03.30
연예
“건물도 팔았다는데..” 음주·도박 신혜성, 이민우 결혼식 불참 ‘근황 미스터리’
N
M
관리자
조회수
89
추천 0
2026.03.30
연예
“가방 다 뒤졌는데 없다”…전소미, 수천만 원대 명품 분실에 ‘눈물 셀카’ [IS하이컷]
N
M
관리자
조회수
88
추천 0
2026.03.30
연예
서인영, 이혼 2년 만 고백…"결혼식 때부터 이혼 예상했다고"
N
M
관리자
조회수
85
추천 0
2026.03.30
연예
[단독] "강제추행, 준유사강간, 신체촬영"…'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
N
M
관리자
조회수
78
추천 0
2026.03.30
연예
이혁재 “씨, 난 어디서 살라고”…비판 쏟아지자 분노 [SD톡톡]
N
M
관리자
조회수
81
추천 0
2026.03.30
연예
김구라, 이혼 11년 만에 진짜 이유 밝혔다…"전처, 처음엔 빚 10억 이라더니" ('X의 사생활')
N
M
관리자
조회수
85
추천 0
2026.03.30
연예
[공식] 황석희, '성범죄 전과 의혹'에 입 열었다…유재석 만난 지 4년 만에, "변호사 검토 중"
N
M
관리자
조회수
77
추천 0
2026.03.30
연예
황석희, 3차례 성범죄 전과 의혹에..'프로젝트 헤일미리' 불똥 "GV했지만.." [공식입장]
N
M
관리자
조회수
84
추천 0
2026.03.30
연예
'다운증후군' 정은혜 부모, 충격고백 "사실 사위 의심했다...결혼 소식 막막"
N
M
관리자
조회수
79
추천 0
2026.03.30
연예
'49kg' 이수경, 흉곽 억지로 조이면서 몸매 유지…"밥이 안 들어가, 먹는 습관 바뀌었다"
N
M
관리자
조회수
77
추천 0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