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리버풀 초대박 소식...레알 마드리드 '194cm 괴물 센터백' FA 계약 포기! 재계약 가능성까지 열렸다

M
관리자
2025.11.29 추천 0 조회수 821 댓글 0

리버풀 초대박 소식...레알 마드리드 '194cm 괴물 센터백' FA 계약 포기! 재계약 가능성까지 열렸다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5869_6763.jp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저조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의 영입 계획을 철회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코나테 영입을 검토했으나, 영입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리버풀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출신 센터백 코나테는 194cm, 95kg의 강력한 피지컬을 활용한 대인 방어 능력과 공중볼 장악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는다. 안정적인 빌드업과 패스 능력도 눈에 띄며,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득점까지 가능한 수비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코나테는 2021-22시즌을 앞두고 RB 라이프치히를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리버풀 입단 이후 잔부상에 시달렸으나, 지난 시즌 42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버풀의 통산 20번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기여했다.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5885_5164.jpg
 
리버풀은 그의 공헌도를 높게 평가하고 재계약을 추진했지만, 제안을 코나테가 거절하면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놓였다. 현재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며, 내년 여름이면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해 이적 시장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이 상황 속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FA 영입 전략에 능한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에게 계약금으로 보전하는 방식으로 여러 차례 대형 영입을 성사시켜 왔다. 지난 여름에도 리버풀 유스 출신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를 같은 방식으로 데려온 바 있다.

 
그러나 올 시즌 코나테 부진이 이어지며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 경쟁에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른 센터백 영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8936c47135bee28506314448108efad3_1764395897_3896.jpg


 

코나테는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도 받고 있다. 독일 ‘겟 풋볼 저매니’는 “뮌헨이 리버풀 수비수 코나테 측근들과 잠재적 이적을 두고 접촉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리버풀과의 재계약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 온스테인 기자는 “코나테의 리버풀 계약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으며, 어떤 방향으로든 전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공식발표] '구단 역대 3번째·SSG 인수 후 최초' 노경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성실함과 겸손함 몸소 실천"

M
관리자
조회수 1377
추천 0
2025.12.05
[공식발표] '구단 역대 3번째·SSG 인수 후 최초' 노경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성실함과 겸손함 몸소 실천"
스포츠

'건강상 이유 사임' 73세 노익장 감독 전격 복귀, 무려 26살 어린 감독 보좌한다 'SF 이정후와 식구'

M
관리자
조회수 1080
추천 0
2025.12.05
'건강상 이유 사임' 73세 노익장 감독 전격 복귀, 무려 26살 어린 감독 보좌한다 'SF 이정후와 식구'
스포츠

'거침 없는 축구천재' 박주영, 끝내 고개 숙이다…울산HD 퇴단 선언 "나의 책임 가장 크다" [오피셜]

M
관리자
조회수 982
추천 0
2025.12.05
'거침 없는 축구천재' 박주영, 끝내 고개 숙이다…울산HD 퇴단 선언 "나의 책임 가장 크다" [오피셜]
스포츠

고3 불륜남, 류중일 감독 '1살 손자'에게 "이리 오라"고 손짓→아이는 거부?…사실이라면 정말 끔찍한 이야기

M
관리자
조회수 984
추천 0
2025.12.05
고3 불륜남, 류중일 감독 '1살 손자'에게 "이리 오라"고 손짓→아이는 거부?…사실이라면 정말 끔찍한 이야기
스포츠

최형우에 1+1년 고수하던 KIA, 조상우 협상은 달라질까?

M
관리자
조회수 847
추천 0
2025.12.05
최형우에 1+1년 고수하던 KIA, 조상우 협상은 달라질까?
스포츠

벌써 두렵다, '최형우' 없이 185홈런→161홈런 쾅쾅…거포 군단 삼성, 얼마나 더 강해질까

M
관리자
조회수 1310
추천 0
2025.12.05
벌써 두렵다, '최형우' 없이 185홈런→161홈런 쾅쾅…거포 군단 삼성, 얼마나 더 강해질까
스포츠

'한국, 日·이탈리아 제쳤다' 美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랭킹 '17위'

M
관리자
조회수 1403
추천 0
2025.12.05
'한국, 日·이탈리아 제쳤다' 美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랭킹 '17위'
스포츠

[단독] 폰세-와이스에 이어 SSG 에이스도 MLB 역수출! 드루 앤더슨, 빅리그 계약 완료

M
관리자
조회수 1420
추천 0
2025.12.05
[단독] 폰세-와이스에 이어 SSG 에이스도 MLB 역수출! 드루 앤더슨, 빅리그 계약 완료
연예

[단독]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M
관리자
조회수 1383
추천 0
2025.12.05
[단독]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연예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M
관리자
조회수 1462
추천 0
2025.12.05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연예

[왓IS] 박나래 “그만 두더니 마음 아파”…‘갑질 의혹’ 공식 입장은 언제

M
관리자
조회수 859
추천 0
2025.12.05
[왓IS] 박나래 “그만 두더니 마음 아파”…‘갑질 의혹’ 공식 입장은 언제
연예

윤딴딴, 6개월 만에 '전처 폭행·외도' 인정했다…"다시 사랑받을 수 있길 염치 없이 바라" [전문]

M
관리자
조회수 798
추천 0
2025.12.05
윤딴딴, 6개월 만에 '전처 폭행·외도' 인정했다…"다시 사랑받을 수 있길 염치 없이 바라" [전문]
연예

BTS 정국, 윈터와 열애설..커플 타투→네일까지, 양측 입장은?

M
관리자
조회수 1462
추천 0
2025.12.05
BTS 정국, 윈터와 열애설..커플 타투→네일까지, 양측 입장은?
연예

조세호·박나래·조진웅, 의혹 3연타..이미지 직격탄 [★FOCUS]

M
관리자
조회수 1500
추천 0
2025.12.05
조세호·박나래·조진웅, 의혹 3연타..이미지 직격탄 [★FOCUS]
연예

父 이름 쓴 조진웅, 강도 강간 등 소년범 의혹…“사실관계 확인중” [공식입장]

M
관리자
조회수 1359
추천 0
2025.12.05
父 이름 쓴 조진웅, 강도 강간 등 소년범 의혹…“사실관계 확인중” [공식입장]
217 218 219 220 221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