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157cm인데 167cm 착시…♥의사 예비신랑 얼굴 공개
박은영, 157cm인데 167cm 착시…♥의사 예비신랑 얼굴 공개
157cm이라는 키가 믿기지 않는 비율, 그리고 그 옆에 선 예비신랑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시선이 쏠렸다.
박은영 셰프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 장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단연 드레스 핏이었다. 박은영은 슬림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길고 늘씬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허리선이 강조되면서 실제 키 157cm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167cm에 가까운 비율이 연출됐다.





특히 예비신랑과 함께한 컷에서는 이러한 ‘착시 효과’가 더욱 도드라졌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에서 박은영의 비율이 한층 더 길어 보이며, 전체적인 균형감이 강조된 장면이 완성됐다.
드레스에 따라 분위기도 확연히 달라졌다. 화이트 드레스에서는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가, 블랙 드레스에서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함께 러블리한 매력이 강조됐다. 서로 다른 콘셉트가 이어지며 한층 다양한 웨딩 무드를 보여줬다.
함께 공개된 글에서도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은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게 보내고 있다”며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댓글 0
사고/이슈
'이럴수가' 802억 먹튀 조짐, 한화 16승 특급 절호의 기회인데…'선발 초토화' 왜 언급조차 없나
"한국은 진짜 가기 싫었다" 이런 선수가 KBO 오퍼를 받았다니…다저스 통산 홈런 3위, 독하게 8kg 뺀 효과 봤다
김경문 "노시환이 아프면 팀도 아픈 것"…노시환은 나흘째 침묵
법인 카드는 단장이 줬는데, 왜 황동하 저녁밥 계산은 이범호 감독이 했을까 [대전 현장]
[오피셜] '깜짝 공식발표' 韓 아시안게임 득점왕 정우영, 분데스 최초 여성 감독 지도받는다...'14G 2승' 베를린 역대급 파격 결단
[속보] 안세영, '韓 최초' 초대형 대기록 해냈다! '단식 그랜드슬램' 한국 1호 달성…中 왕즈이 2-1 누르고 아시아선수권 제패
[속보] 안세영, '와르르' 크게 무너트렸다!…中 왕즈이 '안세영 공포' 또 시작→AN 1게임 압도+21-12 따내 (아시아선수권 결승)
안세영, 마침내 아시아선수권 金 거머쥐었다…왕즈이에 2-1 승리거두며 설욕 성공
'KIA 미쳤다, 한화에 스윕패 안겼다' 한준수 홈런+4안타 뜨거웠다, 올러 다승 공동 선두…'한화 출신' 이태양 90도 인사 [MD대전]
대체 무슨 의도야? 손흥민 충격의 '명단 제외'…"개인보다 팀이 중요" LAFC 감독, 컵 대회 리드에도 '파격 로테이션'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대전 현장]
'미쳤다, 승승승승승승승' LG 7연승 거침없다, 톨허스트 무실점 2승...SSG, 실책 4개 자멸→5연패 충격 [잠실 리뷰]
'쓰라린 첫 패배' 이정효 감독 자책 "질 만했다... 다시는 이런 경기 하면 안 돼" [수원 현장]
‘160km’ 안우진 충격의 955일만의 복귀전…1이닝 1K 무실점, KBO 최고 에이스의 화려한 귀환[MD고척]
토트넘, 대체 왜! 손흥민 경고했는데도…끝내 '韓 축구 미래' 양민혁 망쳤다 → "잘 적응하던 임대 중단, 납득 불가" 비판 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