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붕어빵' 자녀로 뜬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 리스크' 날벼락.."최종 결론 아직 안 났다" [스타이슈]

M
관리자
2026.03.26 추천 0 조회수 100 댓글 0

'붕어빵' 자녀로 뜬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 리스크' 날벼락.."최종 결론 아직 안 났다" [스타이슈]

 

 

각종 가족 예능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쌓은 가수 홍서범(67)·조갑경(58) 부부가 둘째 아들의 사생활 문제로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곤욕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홍서범과 조갑경은 지난 1994년 결혼한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부부이다. 슬하에 1남 2녀를 둔 다둥이 부모로서 다수의 가족 예능에서 활약을 펼쳤다.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비롯해 JTBC '유자식 상팔자', '내 딸의 남자들' 시즌 3·4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까지도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 출연해 '캥거루족'으로 자란 두 딸과의 일상을 전했었다.

 

둘째 아들 또한 과거 SBS '좋은아침'에 나왔다. 당시 홍서범은 "날 닮아 머리 좋은 아들이 대학교 수시 1차에 합격했다. 아들과 대학 동문이 됐다"라며 자랑하기도 했다.

 

이에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 아들은 2024년 결혼 당시 청첩장이 보도됐을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런데 23일 아들 B 씨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나 전 부인 A 씨가 공개한 1심 판결문에 따르면 'B 씨 귀책사유로 원고와 피고의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라며 위자료 3000만 원 지급과 이들 사이에 태어난 친생자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B 씨와 A 씨는 2024년 2월 결혼했으며 그해 10월 파경을 맞았다. 이들 슬하엔 딸 하나가 있다.

 

A 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 이 같은 폭로 이유로 "다 알려진 상황에서도 이런 일을 겪은 며느리에게 연락 한 통 없다는 게 너무 말이 안 돼서 참다 참다 제보를 했다. 사실 저도 아이가 있으니까, '조용히 아무런 기사도 안 내고 있자'였다. 근데 저희 가족들이 힘들었던 걸 무시하고 딸들과 방송에 나오더라. 그거에 화가 치밀어 못 참겠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홍서범은 24일 '가세연'에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다. 어떻게 결말이 날지 모른다. 통보가 났다고 하지만 우리 아들이 승복하고 돈을 주고 이러는 과정에서 뭐가 안 됐는지 또 (A 씨의) 항소가 들어왔다. 그럼 아직 안 끝난 거 아니냐. 마무리되고 나서 입장 발표하고 얘기해야겠다 한 거다. (판결문) 그건 1심이다. 결론은 아직 안 난 상태다. 최종 결과가 안 나오지 않았냐"라고 받아쳤다.

 

그는 "나는 아이들 얘기 잘 모른다. 어떻게 생활했는지, 어떻게 일일이 판단하고 체크하냐. 그럴 여유도 없다. 두 사람의 얘기다"라고 강조했다.

 

"손녀를 보고 싶거나 보러 가신 시도를 한 번이라도 한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엔 "감성 쪽에 호소해서 도덕적 의무, 책임을 다하라는 얘기하려는 거 아니냐. 지금은 사실 관계만 얘기를 해야 한다. 제 입장에서 손녀 태어나고 이런 거는 당연히 보고 싶고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이제 이혼 소송이 진행되고 있지 않냐. 마무리 짓고 나서, 그다음에 제 입장도 있고 취할 행동도 해야 하는 거지 보고 싶다고 뛰어나가고 이런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위자료 3000만 원 중 2000만 원은 자신이 건넸다는 것. 홍서범은 "1심 판결이 나고 일단 제가 2000만 원을 (아들에게) 줬다. 기간제 체육 교사가 돈을 얼마나 벌겠나. 아들에게 '네 돈 1000만 원 해서 (A 씨 위자료) 3000만 원 줘라, 일단 이것부터 해결해라' 그랬다. 돈이 당연히 (A 씨에게) 갔다"라고 밝혔다.

 

양육비 미지급 부분에 대해선 "그쪽에서 항소를 했으니까, 변호사가 양육비 지급을 잠깐 보류하라고 했다. 결말이 어떻게 날지 모르니 말이다. 그런데 (A 씨가) 우리가 위로금 하나도 안 주고, 아예 뭐 사람을 비겁한 인간을 만들어놨더라"라고 반박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나혜미♥' 에릭, 살 붙고 배도 나왔지만 더 좋아 보인다…'애 둘 아빠'의 여유, 근황 관심 폭발

N
M
관리자
조회수 79
추천 0
7시간전
'나혜미♥' 에릭, 살 붙고 배도 나왔지만 더 좋아 보인다…'애 둘 아빠'의 여유, 근황 관심 폭발
연예

"배경화면도 이하이"·"껴안는 브이로그 떴다" ♥도끼와 5년 열애, 예상 밖 반응=나이차 [엑's 이슈]

N
M
관리자
조회수 85
추천 0
7시간전
"배경화면도 이하이"·"껴안는 브이로그 떴다" ♥도끼와 5년 열애, 예상 밖 반응=나이차 [엑's 이슈]
연예

김구라, 이혼 사유 털어놨다 "전처 10억으로 시작..진짜 돌아버려"[X의 사생활]

N
M
관리자
조회수 83
추천 0
7시간전
김구라, 이혼 사유 털어놨다 "전처 10억으로 시작..진짜 돌아버려"[X의 사생활]
연예

장원영 몸매가 이상한 게 아니다…‘발목 자른 구도’가 비율 흐트렸다

N
M
관리자
조회수 78
추천 0
7시간전
장원영 몸매가 이상한 게 아니다…‘발목 자른 구도’가 비율 흐트렸다
연예

번역가 황석희 아내, 성범죄 3번에도 남편 선처 호소

N
M
관리자
조회수 77
추천 0
7시간전
번역가 황석희 아내, 성범죄 3번에도 남편 선처 호소
연예

'28kg 감량' 풍자, 위고비 없어도 '뼈마름' 진입단계 '뚜렷해진 타투' [★해시태그]

N
M
관리자
조회수 84
추천 0
7시간전
'28kg 감량' 풍자, 위고비 없어도 '뼈마름' 진입단계 '뚜렷해진 타투' [★해시태그]
연예

도끼, ♥이하이와 생일 함께 보냈다…미국서 촛불 끈 '연인'

N
M
관리자
조회수 83
추천 0
7시간전
도끼, ♥이하이와 생일 함께 보냈다…미국서 촛불 끈 '연인'
연예

화사, 뼈말라 몸매 여전…40kg대 찍고 자신감 폭발

N
M
관리자
조회수 77
추천 0
7시간전
화사, 뼈말라 몸매 여전…40kg대 찍고 자신감 폭발
연예

공효진♥케빈오, 나란히 등장 '시선 집중'..."결혼 15주년 기분 어떨까"

N
M
관리자
조회수 81
추천 0
7시간전
공효진♥케빈오, 나란히 등장 '시선 집중'..."결혼 15주년 기분 어떨까"
연예

이민우, '47세' 백년가약에 등장하자마자 포효…당당한 발걸음 SS501 멤버 포착

N
M
관리자
조회수 77
추천 0
7시간전
이민우, '47세' 백년가약에 등장하자마자 포효…당당한 발걸음 SS501 멤버 포착
스포츠

충격 비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 들었다" 前 한화 와이스, ML 데뷔 앞두고 끔찍한 소식 접해..."말로 형용할 수 없는 힘든 시간이었다"

M
관리자
조회수 132
추천 0
2026.03.28
충격 비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 들었다" 前 한화 와이스, ML 데뷔 앞두고 끔찍한 소식 접해..."말로 형용할 수 없는 힘든 시간이었다"
스포츠

또또 열애설! 韓 국가대표 직접 '하트' 남겼다...'코리안 아이돌 이해인' 완전히 다른 모습, 일리야 말리닌도 감탄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3.28
또또 열애설! 韓 국가대표 직접 '하트' 남겼다...'코리안 아이돌 이해인' 완전히 다른 모습, 일리야 말리닌도 감탄
스포츠

"한국 진출~ 일본 탈락!"…외마디 비명 터진다→日, 스웨덴 혹은 폴란드? "우리 완전 죽음의 조, 32강도 어려워" 절망

M
관리자
조회수 127
추천 0
2026.03.28
"한국 진출~ 일본 탈락!"…외마디 비명 터진다→日, 스웨덴 혹은 폴란드? "우리 완전 죽음의 조, 32강도 어려워" 절망
스포츠

韓 축구 '초대형 사고' 터졌다…양민혁, '2부 토트넘'서 자취 감췄다→강등시 예상 라인업 YANG 없네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3.28
韓 축구 '초대형 사고' 터졌다…양민혁, '2부 토트넘'서 자취 감췄다→강등시 예상 라인업 YANG 없네
스포츠

英 단독 보도 나왔다, ‘강등 위기’ 토트넘 구하러 온다! 손흥민 향해 “퀄리티 높은 선수” 극찬했던 다이치 감독, 임시 소방수 유력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3.28
英 단독 보도 나왔다, ‘강등 위기’ 토트넘 구하러 온다! 손흥민 향해 “퀄리티 높은 선수” 극찬했던 다이치 감독, 임시 소방수 유력
1 2 3 4 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
/upload/9241fae06b4b4f30a28d623ed26f2de6.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