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제니, 노출 경쟁 붙었나? '파격' 비키니 자태 [MD★스타]
'블랙핑크' 리사·제니, 노출 경쟁 붙었나? '파격' 비키니 자태 [MD★스타]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블랙핑크 멤버 리사 제니가 나란히 비키니 사진을 올려 화제다.
먼저 리사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Go Bal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발리에서의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특히 비키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 비키니를 입고 자연 속을 걷는 뒷모습만으로도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여유롭게 걸어가는 모습은 꾸밈없는 자연스러움과 함께 글로벌 스타의 아우라를 동시에 풍겼다.

제니도 이에 질세라 비키니 사진을 업로드했다.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JENNIE x Frankies' 협업 컬렉션을 착용한 화보를 공개한 것이다.
레드 컬러 비키니 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는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브랜드 협업 제품인 만큼,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도 확실히 드러났다. 해변에서 찍은 화이트 비키니도 공개해 글로벌 스타 다운 면모를 자랑하기도.
두 사람은 약 4시간 간격으로 사진을 게재하며 또 한 번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같은 비키니 콘셉트지만, 제니는 패션 화보 같은 감각적인 연출로, 리사는 자유로운 휴양지 무드로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했다. 높은 음악적 완성도로 유력 외신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고, 빌보드는 타이틀곡 'GO'에 대해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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