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상대도 안 해봤는데' 손흥민이 가장 무섭다 "韓 캡틴 SON이 온다"... 상대도 집중 조명한 슈퍼스타

M
관리자
2026.02.28 추천 0 조회수 187 댓글 0

'상대도 안 해봤는데' 손흥민이 가장 무섭다 "韓 캡틴 SON이 온다"... 상대도 집중 조명한 슈퍼스타

 

 

상대도 벌벌 떠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공격수다.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올 시즌 리그 첫 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오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휴스턴 다이나모와 2026 MLS 정규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상대 팀 휴스턴은 가장 위협적인 선수로 손흥민을 꼽았다. 구단은 공식 채널 프리뷰를 통해 "LAFC 선수단에는 한국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 전 MLS 골든부트 수상자 데니스 부앙가가 포함되어 있다"고 조명했다.

 

이어 휴스턴은 "부앙가와 요리스는 휴스턴 경기장에서 뛴 바 있다. 하지만 손흥민은 2025년 8월 LAFC 유니폼을 입은 뒤 이 경기장과 휴스턴을 상대로 첫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기대했다.

 

휴스턴은 지난 22일 MLS 개막전에서 시카고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 휴스턴은 9승 10무 15패 1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손흥민의 LAFC 분위기는 최상이다. 지난 22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치른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와 MLS 개막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이번 경기에서 리그 2연승을 노린다.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 2차전 합계 점수 7-1 승리를 포함하면 최근 공식전 3연승 중이다.

 

 

손흥민은 이번 휴스턴전에서 정규리그 마수걸이 골을 겨냥하고 있다. 올 시즌 첫 경기인 레알 에스파냐와 CONCACAF 1라운드 1차전에서 손흥민의 활약은 경이로운 수준이었다. 당시 손흥민은 단 1개의 슈팅(페널티킥)만을 기록하고도 1골 3도움이라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시즌 첫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11분 단독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스루패스로 마수걸이 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직접 페널티킥을 성공했고, 이후 부앙가와 틸먼의 골을 차례로 도우며 39분 만에 공격포인트 4개를 쓸어 담았다. 손흥민은 '소파스코어'와 '풋몹' 등에서 9점대 평점을 받으며 상대를 박살 낸 바 있다.

 

이어진 MLS 개막전에서도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선제 결승 도움을 올렸다. 이 경기에서 LAFC는 MLS컵 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를 3-0으로 대파했다.

 

점점 몸 상태도 올라오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5일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45분만 뛰고 교체됐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과 부앙가를 전반전만 뛰게 한 핵심 이유는 리듬 유지"라며 "손흥민이 프리시즌을 완벽하게 보내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경기 리듬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두 선수에게 미리 전반전만 뛸 것이라고 말했고, 선수들도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장타쇼 미쳤다!' 한국, 日 오릭스전 8-5 쾌승…김도영→위트컴→안현민 홈런 '쾅쾅쾅'+더닝 3이닝 무실점 [오사카:스코어]

M
관리자
조회수 167
추천 0
2026.03.03
'장타쇼 미쳤다!' 한국, 日 오릭스전 8-5 쾌승…김도영→위트컴→안현민 홈런 '쾅쾅쾅'+더닝 3이닝 무실점 [오사카:스코어]
스포츠

충격!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아킬레스건 부상" 뜰 뻔…정말 다행이다, 살인 태클에 발목 출혈→'빨간색 스티커'로 판명 '해프닝 일단락'

M
관리자
조회수 315
추천 0
2026.03.03
충격!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아킬레스건 부상" 뜰 뻔…정말 다행이다, 살인 태클에 발목 출혈→'빨간색 스티커'로 판명 '해프닝 일단락'
스포츠

'피 철철' 쏟아질 뻔! '韓 축구 초긴장' 손흥민 향한 '격투기급' 반칙 이유 있었다..."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윙어"→"월드컵 득점왕 후보"

M
관리자
조회수 355
추천 0
2026.03.03
'피 철철' 쏟아질 뻔! '韓 축구 초긴장' 손흥민 향한 '격투기급' 반칙 이유 있었다..."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윙어"→"월드컵 득점왕 후보"
스포츠

[속보] '이럴수가' 한화 떠난 폰세 '2K 퍼펙트→4피안타 2K 1실점' 흔들렸다... 왜 155㎞ 최고 구속도 통하지 않았나

M
관리자
조회수 150
추천 0
2026.03.03
[속보] '이럴수가' 한화 떠난 폰세 '2K 퍼펙트→4피안타 2K 1실점' 흔들렸다... 왜 155㎞ 최고 구속도 통하지 않았나
스포츠

이틀 연속 교세라 돔 뒤흔든 김도영의 괴력…日언론 “한일전 승부 가를 변수”

M
관리자
조회수 148
추천 0
2026.03.03
이틀 연속 교세라 돔 뒤흔든 김도영의 괴력…日언론 “한일전 승부 가를 변수”
스포츠

‘요미우리 1군 코치’ 이승엽, 언제 KBO로 돌아올까…‘제2의 국민타자’ 키워주길 [SS포커스]

M
관리자
조회수 143
추천 0
2026.03.03
‘요미우리 1군 코치’ 이승엽, 언제 KBO로 돌아올까…‘제2의 국민타자’ 키워주길 [SS포커스]
스포츠

[오피셜] 韓 축구 또 대형사고…손흥민, 호날두보다 먼저 메시랑 한 팀에서 뛴다! MLS 올스타 메인 포스터 장식 "7월 전격 개최" 확정

M
관리자
조회수 154
추천 0
2026.03.03
[오피셜] 韓 축구 또 대형사고…손흥민, 호날두보다 먼저 메시랑 한 팀에서 뛴다! MLS 올스타 메인 포스터 장식 "7월 전격 개최" 확정
스포츠

조국 버리고 中 귀화, 무려 '정부 300억' 추가 지원→"답변 거부"... 이미 1276억 번 금메달리스트 '또 논란'

M
관리자
조회수 213
추천 0
2026.03.03
조국 버리고 中 귀화, 무려 '정부 300억' 추가 지원→"답변 거부"... 이미 1276억 번 금메달리스트 '또 논란'
스포츠

'2부 강등시 연봉 50% 삭감' 손흥민+해리 케인 계약서에도 있었다, 토트넘 역대급 충격 폭로..."레비 회장 시대 모든 계약에 존재"

M
관리자
조회수 144
추천 0
2026.03.03
'2부 강등시 연봉 50% 삭감' 손흥민+해리 케인 계약서에도 있었다, 토트넘 역대급 충격 폭로..."레비 회장 시대 모든 계약에 존재"
스포츠

더 선 독점, '아내 임신 중 성매매 논란' 루니 또또또 스캔들, "와이프 없었으면 죽었다"→새벽까지 여성 2명과 음주파티 "바지도 제대로 못 입어"

M
관리자
조회수 344
추천 0
2026.03.03
더 선 독점, '아내 임신 중 성매매 논란' 루니 또또또 스캔들, "와이프 없었으면 죽었다"→새벽까지 여성 2명과 음주파티 "바지도 제대로 못 입어"
스포츠

WS 우승 멤버다! 日 놀라게 한 '한국계' 더닝의 호투 "위기서 빛나, 실력 유감없이 보여줬다"

M
관리자
조회수 156
추천 0
2026.03.03
WS 우승 멤버다! 日 놀라게 한 '한국계' 더닝의 호투 "위기서 빛나, 실력 유감없이 보여줬다"
스포츠

[속보] 日, 한 방에 무너졌다!…'마이너 괴물' 위트컴, 韓 대표로 첫 홈런 '쾅'→5연속 무안타 침묵도 깼다

M
관리자
조회수 342
추천 0
2026.03.03
[속보] 日, 한 방에 무너졌다!…'마이너 괴물' 위트컴, 韓 대표로 첫 홈런 '쾅'→5연속 무안타 침묵도 깼다
스포츠

‘안경 선배의 팀킴 해체’ 일본도 주목···평창 라이벌 요시다 “일본에서 큰 감사와 사랑을”

M
관리자
조회수 145
추천 0
2026.03.03
‘안경 선배의 팀킴 해체’ 일본도 주목···평창 라이벌 요시다 “일본에서 큰 감사와 사랑을”
스포츠

'페라자+강백호' 백투백 다이너마이트 터졌다!…선발 왕옌청은 '4실점 후 KKK' [오키나와 라이브]

M
관리자
조회수 145
추천 0
2026.03.03
'페라자+강백호' 백투백 다이너마이트 터졌다!…선발 왕옌청은 '4실점 후 KKK' [오키나와 라이브]
스포츠

160.2km 쾅! 사직 영웅 아니었나…롯데 애증의 1차지명 왜 “넌 아직 1군 선수 아냐” 일침 들었을까 [오!쎈 미야자키]

M
관리자
조회수 333
추천 0
2026.03.03
160.2km 쾅! 사직 영웅 아니었나…롯데 애증의 1차지명 왜 “넌 아직 1군 선수 아냐” 일침 들었을까 [오!쎈 미야자키]
44 45 46 47 48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
/upload/9241fae06b4b4f30a28d623ed26f2de6.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