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첫 경험'…생애 최초 소개팅서 '1억 불 미소' 기상캐스터에 반했다 [신랑수업2]
서준영 '첫 경험'…생애 최초 소개팅서 '1억 불 미소' 기상캐스터에 반했다 [신랑수업2]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어머니들의 아이돌' 데뷔 23년 차 배우 서준영이 마침내 결혼을 향한 진지한 첫발을 뗐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새로운 신입생으로 합류한 서준영의 설렘 가득한 소개팅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스무 살 때부터 이른 결혼을 꿈꿔왔다는 그는 "아이를 너무 좋아하고, 부모님 영향도 많이 받아서 가정을 빨리 이루고 싶었다. 하루빨리 좋은 인연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라며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서준영의 인생 첫 소개팅 상대는 기상캐스터 정재경이었다. 그녀가 등장하자 서준영은 눈을 떼지 못하며 "밝게 빛나시더라. 마치 백의의 천사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첫 인상을 고백했다.
앞서 "제 눈에만 귀엽고 예쁜 분이면 좋겠다"라고 밝힌 그의 이상형에 완벽히 부합하는 모습이었다.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 속에 서준영은 상대를 자신이 운영 중인 일터로 이끌었다. 그는 "여기가 사실은 제가 하고 있는 가게에요"라며 5년 차 카페 사장이라는 반전 이력을 깜짝 공개했다.
직접 커피를 내리며 능숙한 사장님의 포스를 풍기려 했으나, 메뉴를 헷갈리거나 스콘을 자르는 손을 파르르 떠는 등 숨길 수 없는 긴장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서준영은 인터뷰에서 "1초 1초가 저한테 너무 길게 느껴질 만큼 엄청나게 긴장됐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정재경에게 "사실 소개팅이 인생 처음이다. 어제 잠도 못 잤다. 부모님은 오늘 제가 거의 장가가는 줄 알고 계신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진심 어린 호감을 표현했다.
리얼 연애 성장기를 담은 '신랑수업2'를 통해 배우 서준영이 오랜 염원대로 '좋은 인연'과 결실을 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한국 진출~ 일본 탈락!"…외마디 비명 터진다→日, 스웨덴 혹은 폴란드? "우리 완전 죽음의 조, 32강도 어려워" 절망
韓 축구 '초대형 사고' 터졌다…양민혁, '2부 토트넘'서 자취 감췄다→강등시 예상 라인업 YANG 없네
英 단독 보도 나왔다, ‘강등 위기’ 토트넘 구하러 온다! 손흥민 향해 “퀄리티 높은 선수” 극찬했던 다이치 감독, 임시 소방수 유력
황대헌, 끝내 폭탄선언 "7년 묵은 갈등도 드디어 끝"...中 린샤오쥔 언급 여부에 촉각 "의혹과 오해 정리할 것"
[오피셜] 손흥민 7번, 이강인 19번, 옌스 23번…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코트디부아르전-오스트리아 유럽 원정 2연전 등번호 발표
'충격 그 자체' 도대체 LG에 무슨 일이, 에이스가 1회부터 6실점이라니... 잠실벌이 침묵에 빠졌다 [MD잠실]
이게 가능해? ‘8강 콜드패’ 한국 세계랭킹, ‘우승’ 베네수엘라보다 높다니…일본-대만-미국 이어 4위 유지하다
미래 보고 낙점했는데 즉시 전력됐다...80억 보상투수 개막엔트리 입성, 근데 왜 7억 베테랑은 빠졌나
김혜성 제친 프리랜드, 홈런·결승 2루타로 맹타…다저스 2연승 주역
'여친은 올림픽 금메달, 본인은 2815억 돈벼락'…이젠 격투기 시장 초토화?' 제이크 폴, 네이트 디아즈에 150억 베팅→'넷플릭스 초대형 쇼' 충격 실체
KIA 이범호 감독 결단, 시범경기 0.129 데일 빼버렸다...김도영 3번 출격 [인천 현장]
LG, 개막전부터 접한 비보…손주영 옆구리 미세 손상, 웰스로 빈자리 채운다[스경X현장]
이럴 수가! 한화서 사랑받던 외인, 무릎 수술→6주 이탈 전망...경쟁자는 벌써부터 홈런 '쾅', 복귀해도 자리 없나?
동료들 우승반지 받는 날, 김혜성은 트리플A 개막전 나서 1안타
'롯데 천군만마' 한동희 복귀 임박, 김태형 감독 "29일 퓨처스 출전, 수비까지 보고 콜업 판단" [IS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