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누명·이혼' 김건모, 급속 노화 '충격'…굳은 표정→복귀 근황 [엑's 이슈]
'성폭행 누명·이혼' 김건모, 급속 노화 '충격'…굳은 표정→복귀 근황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콘서트로 복귀한 가수 김건모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주영훈은 자신의 개인 계정이 김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건모는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의 옆에서 카메라를 함께 바라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영훈은 "내 사랑하는 건모 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갈게요"라며 김건모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눈밑 지방 수술도 같이 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은 주영훈 부부에 비해 굳은 표정의 김건모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들은 "헉 김건모였다니", "얼마나 힘들었으면", "갑자기 이런 비주얼로 오시다니", "시간의 흐름이 느껴진다", "마음고생이 느껴져요",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활동 좀 해주세요,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68년생인 김건모는 올해 58세다. 그는 지난해 9월부터 '25-26 김건모 라이브 투어 KIM GUN MO'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오는 3월 21일 부터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김건모는 2019년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한 유튜브 채널은 김건모가 유흥주점 종업원을 성폭행했다는 주장을 펼쳤고, 김건모는 이에 반박했다.
검찰은 2021년 11월 김건모의 성폭행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고, 혐의를 벗게 됐다. 그러나 해당 논란 이후 김건모는 방송 활동 중단 및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사진 = 주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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