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세계가 반했다… 피겨 이해인, 보그 이탈리아 선정 외모 2위
세계가 반했다… 피겨 이해인, 보그 이탈리아 선정 외모 2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피겨 싱글 이해인(고려대)이 이탈리아 매체가 선정한 외모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해인의 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에 따르면 이해인은 패션 매체 ‘보그 이탈리아’가 선정한 ‘올릭픽 TOP5 LOOKS’ 톱5 중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올림픽 성적과는 별개다. 은반 위에서 보여준 의상, 프로그램 콘셉트 조화, 비주얼 완성도, 선수 고유의 분위기와 표현력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디제이매니지먼트는 “보그 이탈리아의 선정은 단순한 패션 순위를 넘어, 이해인이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색과 이미지를 구축하며 대중적 파급력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패션 매체의 조명은 이해인이 문화적 감각과 스타성을 겸비한 인물로 자리매김했을 보여준다”고 했다.
이해인은 첫 올림픽이었던 이번 대회 여자 피겨 싱글에서 총점 210.56점을 기록해 24명 중 8위에 올랐다. 갈라쇼에도 참가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에 맞춰 저승사자 ‘사자보이즈’를 연상케 하는 갓과 검은 두루마기를 착용하고 K팝 아이돌로 변신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은퇴한다고 KIA 떠나더니… KIA도 대황당 사태, 157㎞ 파이어볼러 내년 KIA 복귀?
M
관리자
조회수
150
추천 0
2026.03.04
스포츠
'가슴에 KOREA, 모자엔 태극마크' 일본 독립리그 투수가 왜 대표팀 승리 책임졌나 [WBC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133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월드컵 이렇게 망하나? 트럼프, '이란 오든지 말든지' 신경도 안 쓴다…"이미 심각하게 패배한 나라" 공식발표
M
관리자
조회수
160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오피셜]韓 축구 초대박, 손흥민 생애 최초 '메시와 한 팀' 업적 추가 예고..."두 선수 한 팀에서 뛴다"→"올스타전 출전 가능성 시사"
M
관리자
조회수
176
추천 0
2026.03.04
스포츠
류지현 감독 입 열었다! 체코전 선발 소형준→'1+1' 정우주 출격…"한일전 플랜? 우선 첫 경기 집중" [도쿄 현장]
M
관리자
조회수
183
추천 0
2026.03.04
스포츠
황대헌 폭탄선언, 中·日 뒤집혔다…“‘트러블 메이커’ 메달리스트의 충격 고백”
M
관리자
조회수
133
추천 0
2026.03.04
스포츠
폭탄 발언! "김연아, 아사다 마오 비해 터무니 없이 높다" 韓피겨 여제 비판한 러시아 코치, 이번엔 미국·이란 사태에 "美 국제 대회서 배제해야"
M
관리자
조회수
138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청주시 "한화 구단에 홈경기 배정 요청 안 해"…헤어질 결심
M
관리자
조회수
140
추천 0
2026.03.04
스포츠
日, 180㎝도 안 된 선수가 3층 담장을 넘긴다니…어쩌면 한국↔일본의 가장 큰 ‘차이’ 일 수 있다 [SS오사카in]
M
관리자
조회수
254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손흥민 데굴데굴! 아킬레스 파열→시즌 OUT→월드컵 무산…초대형 날벼락 오피셜 맞을 뻔→퇴장자 2명, 뻔뻔하게 규정마저 어겼다+MLS 징계 공식발표
M
관리자
조회수
140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오피셜] 이 선수가 한국에 온다고? '라리가 84경기 25골+기성용 전 동료' 스페인 특급 스트라이커 보르하, 파주 전격 합류
M
관리자
조회수
150
추천 0
2026.03.04
스포츠
日 폭발! "금메달 확신 했는데...정말 분하다", "내가 2관왕 했어야" 충격 주장 쏟아낸 일본 국대, 반전 근황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136
추천 0
2026.03.04
스포츠
KIA에서 ERA 4.91 찍고 떠났던 그 투수가 브라질에 나타났다…ML 만년 하위권팀에 1이닝 7실점 ‘박살’
M
관리자
조회수
137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이럴 수가' 이강인 향한 깜짝발표! 日 미토마·이란 타레미에게 밀렸다…손흥민·김민재 있는데 'LEE 제외' 현 시점 亞 TOP4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141
추천 0
2026.03.04
스포츠
롯데 자이언츠 "50경기 징계 김동혁 방출, 사실 무근"
M
관리자
조회수
239
추천 0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