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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한화 철렁했다! 페라자 1회 안타 뒤 대주자 교체→"우측 허벅지 불편감…아이싱 중" (부산 현장)
[속보] '이럴 수가' 한화 철렁했다! 페라자 1회 안타 뒤 대주자 교체→"우측 허벅지 불편감…아이싱 중" (부산 현장)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1회 첫 타석 안타 출루 뒤 부상으로 곧장 교체됐다.
한화는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롯데 선발 투수 제레미 비슬리와 상대한다. 한화 선발 투수는 윌켈 에르난데스다.
한화는 1회초 선두타자 오재원이 우전 안타로 출루하면서 좋은 흐름으로 출발했다. 이후 후속타자 페라자도 중전 안타를 때려 무사 1, 2루 기회가 찾아왔다.
하지만, 페라자가 1루로 뛰는 과정에서 다리에 이상을 느끼는 장면이 포착됐다. 결국, 한화 벤치는 페라자를 곧바로 대주자 김태연와 교체해 경기를 마치게 했다.
한화 관계자는 "페라자 선수는 우측 허벅지 외측에 불편감이 있어 선수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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