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CEO' 된 송지효, '런닝맨' 무성의 논란 터지더니.."이미 계획 다 짜놔"
'속옷 CEO' 된 송지효, '런닝맨' 무성의 논란 터지더니.."이미 계획 다 짜놔"
송지효, 운영 중인 속옷 브랜드 회식 현장 공개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운영 중인 속옷 브랜드의 시무식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널 '송지효'에는 '송지효 회식 자리 엿보기 feat.데이비드 리'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송지효가 본인이 대표로 있는 속옷 브랜드의 시무식 및 회식 장면이 담겼다. 이날 그는 친구가 운영하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식당에 방문해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다.
식사를 즐기던 송지효는 "우리 이제 5월 초나 중순쯤에 신제품이 나올 예정이다. 후 PD랑 광고 하고 그래서 아마 이번 연도는 바쁘지 않을까 싶다"며 "우리는 이미 다 계획을 짜놓았다. 다 척척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다음 시즌에 나올 모든 것들을 잘 만들어서 올여름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음 상품으로 만나자"고 전했다.
영상 말미 그는 "한 끼를 행복한 사람들과 맛있는 걸 먹는 건 마음과 머리가 평안해지는 시간인 것 같다"며 직원들과 회식을 한 소감을 덧붙였다.
송지효는 지난해 자신이 준비해 온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기획 단계부터 제품 개발, 디자인 등 전반적인 과정에 직접 관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업가로서 열정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과 상반되게 17년째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인 SBS '런닝맨'에서 분량이 실종되며 하차설에 휘말린 바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전파를 탔다. 해당 방송 속 송지효는 10초 남짓한 분량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방송 이후 "런닝맨 너무 대충하는 거 아니냐", "프로답게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매번 아쉬움만 남는다"며 비판을 내놓았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 2023년에도 '런닝맨' 속 존재감이 약하다는 지적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그가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하차 요구까지 받게되자 유재석은 "지효가 진짜 노력을 많이 한다. 방송을 보다가 '오늘 지효가 말이 없네' 하는 회차도 있었다"라면서 "그렇지만 지효 역시 이것 때문에 속상해서 '열심히 좀 했어야 하는데' 하더라"며 해명했다.
사진= MHN DB, 채널 '송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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