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포츠계 폭력 사태 불거졌다…안정환, 김남일 안면에 발차기 가격 "너무 건방져져" ('뭉찬')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김남일에 분노를 드러낸다.
JTBC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1회에서는 전반기 최강팀 ‘라이온하츠FC’를 잡으며 첫 승을 기록한 김남일 감독의 후일담이 공개된다. 싱글벙글한 김남일부터, 기세가 꺾인 전반기 최강자 이동국까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달라진 ‘판타지리그’ 대기실의 판도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낼 예정이다.
지난주 김남일의 ‘싹쓰리UTD’는 4무 5패의 아픔을 딛고, 감격의 첫 승을 기록했다. 이날 김남일은 대기실 입장부터 여유 만만한 미소를 짓는다. 이를 본 김성주는 “이제 완전 웃상이네” 라며 놀라워하고, 김용만도 “확실히 달라졌다”며 감탄한다. 한껏 들뜬 김남일의 분위기에 대기실도 웃음바다가 된다.

하지만 안정환은 이를 지켜보다가 “1승 했다고 너무 건방져졌다”며 폭발한다. 급기야 김남일의 얼굴을 향해 발차기까지 날린다는 전언. 중계 시작 전부터 두 사람의 ‘앙숙 케미’가 불붙으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그런가 하면 ‘싹쓰리UTD’에게 패배하며 체면을 제대로 구긴 전반기 1위 감독 이동국은 고개를 떨군다. 꼴찌였던 김남일이 기세등등한 것과는 정반대의 상황. 구자철이 “‘라이온하츠FC’가 잘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라며 짓궂게 찌르고, ‘라이온하츠FC’ 코치 조성환도 “이동국이 요즘 잠을 못 잔다”며 폭로해 폭소를 자아낸다.
JTBC ‘뭉쳐야 찬다4’는 모든 이야기는 오는 11월 9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심우준 50억 논란부터 시작된 박찬호 대란...100억 아닌 80억 적정가냐, 이것도 오버냐
M
관리자
조회수
927
추천 0
2025.11.16
스포츠
유리 천장 깨뜨린 파월 주심...한일전에선 명백한 오심→경기 흐름도 달라졌다 [IS 포커스]
M
관리자
조회수
966
추천 0
2025.11.16
스포츠
박찬호 두산행에 김선빈 30대 후반…KIA 중앙내야 새 판짜기의 시대가 온다, 어차피 내야 할 세금이다
M
관리자
조회수
797
추천 0
2025.11.16
스포츠
“FA 시장의 큰 손” 두산, 김현수 11년 만에 재영입으로 ‘낭만 야구’까지 보여줄까
M
관리자
조회수
1046
추천 0
2025.11.15
스포츠
박찬호 잡아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이범호 또 FA 시장 시련, '우승 도전' 시작부터 암초
M
관리자
조회수
961
추천 0
2025.11.15
스포츠
"그럼 바로 계약합시다" 김하성 간절히 원하는 애틀랜다, 美 언론도 "최고의 수비형 유격수" 극찬
M
관리자
조회수
1058
추천 0
2025.11.15
스포츠
[단독] FA 박찬호, 두산과 4년간 80억 원 계약‥세부사항 조율 후 공식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911
추천 0
2025.11.15
스포츠
FA 열리자마자 50억→78억 펑펑 썼던 한화, 올해는 구경만?…시장 기류 살피며 '조용한 관망'
M
관리자
조회수
831
추천 0
2025.11.15
스포츠
‘충격 전망’ UFC 공식 괴물 탄생 임박…’승승승승승승’ 시시한 챔피언전 예상, ‘하빕 친구’ 마카체프 웰터급 벨트까지 두르나
M
관리자
조회수
879
추천 0
2025.11.15
스포츠
SON의 한 방에 日도 놀랐다… 일본 매체의 극찬 세례, "손흥민의 슈퍼 예술 프리킥 골 터졌다"
M
관리자
조회수
949
추천 0
2025.11.15
스포츠
무기력한 0-2 완패… 아도 가나 감독도 인정했다 "일본은 훌륭한 팀, 승리는 당연했다"
M
관리자
조회수
923
추천 0
2025.11.15
스포츠
'두산행' 유력해 보이는데…박찬호 계약 발표, 이번주는 어렵다? "다음주 다시 만날 예정" [MD미야자키]
M
관리자
조회수
1041
추천 0
2025.11.15
스포츠
"우린 한국 이긴 팀" 발끈 가나 감독, 일본에 박살 후 180도 돌변 "알고도 못 막겠다, 완전히 농락당해"
M
관리자
조회수
1072
추천 0
2025.11.15
스포츠
김현수, 두산이 더 주면 두산행이다…LG와 왜 밀당하나
M
관리자
조회수
841
추천 0
2025.11.15
스포츠
미야자키에 들려온 '롯찬호' 소문→"자극 됐다, 운명이라 생각하려 했다", 올스타 유격수는 다시 구슬땀 [미야자키 현장]
M
관리자
조회수
1032
추천 0
202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