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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윤민수는 '이혼', 아들 윤후는 '연애'…테토남 데이트♥ 공개
아빠 윤민수는 '이혼', 아들 윤후는 '연애'…테토남 데이트♥ 공개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공개 연애를 시작한다.
28일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측은 첫 번째 출연자로 윤민수의 아들 윤후를 공개했다.
10년 전 '아빠 어디가?'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던 어린이 윤후가 20대 청춘이 되어 돌아온다. 훤칠해진 키와 근육을 장착한 테토남 윤후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등장한다.
윤후는 본인 연애 경험에 대해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라고 밝힌다.
윤후는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봤다"는 솔직한 고백에 이어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어깨?"라고 수줍게 답한다.
아들의 연애가 궁금한 윤후의 아빠 윤민수도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한다. 지난해 아내 이혼 과정을 모두 마무리 지은 윤민수는 사랑에 빠진 아들의 썸과 감정변화를 함께 마주한다.
'내 새끼의 연애2' 제작진은 "연애를 통해 달라지는 자녀의 얼굴을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 시즌2에서는 그 감정의 밀도를 2배 더 끌어올렸다"면서 "시즌1보다 더 과감해진 청춘들의 연애와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몰입도 200% 리액션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월 25일 수요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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