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어도어 측,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복귀 결정에 "면담 일정 조율 중" [공식입장]
도어 측,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복귀 결정에 "면담 일정 조율 중" [공식입장]
어도어는 13일 오후 iMBC연예에 민지, 하니, 다니엘의 복귀 결정과 관련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다.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앞서 지난 12일, 어도어의 해린·혜인 복귀 공지 직후 "최근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었다.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 주장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반박하며 법원에 이를 확인해달라는 소송을 냈고, 본안 소송의 결론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승리한 건 어도어. 이에 따라 뉴진스는 항소와 어도어 복귀 중 하나의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리고 결국 뉴진스 멤버 전원이 항소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전격 복귀를 선언함에 따라 둘 사이의 갈등은 일단락되게 됐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한화, FA 영입 '손절'? 1번타자 중견수 필요할텐데, 팬들 "박해민 데려와라"...엄상백-심우준-안치홍 '대실패' 후 신중 모드
M
관리자
조회수
1751
추천 0
2025.11.18
스포츠
'와이스, 왜 잴까' 한화, 최악 상황 직면? 'NO' 왕멩천과 정우주 선발로 쓰면 되잖아...엄상백까지 7명 로테이션 경쟁
M
관리자
조회수
1645
추천 0
2025.11.18
스포츠
'kt, 왜 이러나' FA 시장서 파격 행보...박찬호, 김현수, 박해민, 강백호에 모두 오퍼?...박찬호는 놓쳐, 김현수·박해민·강백호는?
M
관리자
조회수
1549
추천 0
2025.11.18
스포츠
'신유빈 최초 쾌거' 좌절시킨 中 톱랭커...세계 1위 꺾고 올림픽급 금메달 획득! "역대 4번째 타이틀 방어"
M
관리자
조회수
1636
추천 0
2025.11.18
스포츠
[공식발표] 드디어 1호 계약자 떴다! 박찬호, 전격 두산행 4년 총액 80억원 "영광스럽고 벅차다"
M
관리자
조회수
924
추천 0
2025.11.18
스포츠
추신수 韓 최초 MLB 명예의 전당 입성? 美 현지 매체의 시각은 '글쎄'
M
관리자
조회수
1779
추천 0
2025.11.18
스포츠
[오피셜] T1의 새 왕조 지킨다…생애 첫 '월즈' 우승 도란 재계약으로 화룡점정
M
관리자
조회수
1695
추천 0
2025.11.18
스포츠
'23사사구' 韓 마운드 대폭 개편 예상, KIA 에이스 명성 되찾을까…"욕심은 당연히 있는데"
M
관리자
조회수
1084
추천 0
2025.11.18
스포츠
[단독] ‘스카웃’ 이예찬, 9년 만에 LCK 리턴…농심행 ‘유력’
M
관리자
조회수
1070
추천 0
2025.11.18
스포츠
단호한 LG, 오프시즌 원칙 지킨다… 김현수-박해민 FA 사방이 적이다, 둘 중 하나 포기하나
M
관리자
조회수
980
추천 0
2025.11.18
스포츠
'구마유시' 떠난 T1, '스매시' 신금재도 나간다
M
관리자
조회수
1229
추천 0
2025.11.18
연예
김옥빈, '극비 결혼식 사진 한 장'으로 파급력 폭발...전지현·김연아급 '초호화 웨딩'
M
관리자
조회수
1222
추천 0
2025.11.18
연예
[단독]김호중 소망교도소 성가 봉사자들 목격담 “어쩐지 표정 어두워 보였다”
M
관리자
조회수
1096
추천 0
2025.11.18
연예
57세 김성령, 머리 기르고 더 힙해졌네..써마지 900샷 효과인가
M
관리자
조회수
1032
추천 0
2025.11.18
연예
성형에만 1억 4000만원 쏟았는데…서장훈 "이미 수술 많이 해, 더 가면 망쳐" 일침 ('물어보살')
M
관리자
조회수
1179
추천 0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