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4살 차" 스테파니, ♥23살 연상과 6년 열애…남친 브래디 앤더슨 누구? [엑's 이슈]
"엄마와 4살 차" 스테파니, ♥23살 연상과 6년 열애…남친 브래디 앤더슨 누구?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무용가 스테파니가 23살 차 남자친구와 계속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 355회에는 그룹 천상지희의 스테파니가 출연을 예고했다.
"다 잘하는데 왜 잘 안됐을까?"라는 말이 고민이 돼 '물어보살'에 출연했다는 스테파니는 여러 고민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어 23살 나이 차로 알려진 연인에 대해서도 "계속 잘 만나고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20년 스테파니는 23살 차 전 야구선수 브래디 앤더슨과의 만남을 인정했다. 당시 그는 친필로 열애 사실을 밝히며 "좋은 인연으로 만나 좋은 만남 이어가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설명했다.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과 8년 동안 친구로 지내왔다며 오래 기간 알아온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브래디 앤더슨은 지난 1990년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대표했던 외야수로서, 한국 프로야구 LG트윈스 소속 김현수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했을 당시 그의 타격을 지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스테파니는 엑스포츠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브래디 앤더슨과의 연애를 두고 "어른들의 연애"라고 설명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58세였던 브래디 앤더스의 나이를 언급하며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젊은 비주얼을 잘 유지한다. 옆에서 관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정말 멋있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오랫동안 습관처럼 이어오는 루틴을 철저하게 지키기 때문에 관리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가 가수로 활동하는 것도 남자친구가 이번(열애설 이후)에 알게 됐다. 저도 남자친구가 그렇게 각광받는 야구선수인 줄 몰랐다. 나이 차이를 알고 훨씬 좋아졌다"며 "엄마와 4살 차이가 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공개 연애 후 6년이 지난 지금 스테파니의 연애 스토리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Joy,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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